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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Factors of Changes in Unification Education Policy - Focusing on New Security-oriented Unification Education -
통일교육정책의 변동 요인에 관한 연구 - 신안보지향 통일교육으로의 변동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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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8호 (2021.08)바로가기
  • 페이지
    pp.133-154
  • 저자
    Mi Hye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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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used Kingdon's multiple streams framework to analyze why the unification of the education policy was changed in 2008. As analytical results, in the problem steams, unification education reflects the reality as it is and strengthens security due to the opposition to the proliferation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domestic politicization of North Korea policy, discussion of North Korea's sudden change, North Korea's nuclear development, and the Cheonan and Yeonpyeong Island incidents. In the political streams, President Lee Myung-bak took office, who had the idea that overall change was necessary in the policy of appeasement toward North Korea. Support for North Korea policy by the Koreans, the spread of negative awareness about North Korea and unification, the spread of public opinion to reinforce the weakened sense of security, created conditions for changes in unification education. In the policy streams, Proposals that the existing education for unification needed to be changed suggested. These three streams were able to combine with the creation of policy opportunities such as 'change of government to conservatives' and 'the Cheonan/Yeonpyeong Island incident', leading to policy changes.
한국어
본 논문은 2008년의 통일교육정책 변동을 분석하기 위해 킹던의 다중흐름모형을 이용하였다. 문제 흐름에서는 대량살상무기 확산 반대, 대북정책의 국내정치화, 북한 급변사태 논의, 북한 핵 개발, 천안함⋅연평도 사건으로 인해 통일교육이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안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 갈 필요가 있다고 인식하게 되었다. 정치흐름에서는 대북 유화정책에 전반적인 변화가 필요하며 안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과 여당의 과반수 의석 확보, 비교적 안정적인 대통령 지지도와 국민들의 대북정책에 대한 지지, 북한⋅통일에 대한 부정적 의식과 안보의식 강화 여론 확산으로 통일교육의 변동 여건이 마련되었다. 정책흐름에서는 기존의 통일교육이 지나치게 화해⋅협력을 강조하고 북한에 대해 긍정적으로 설명함으로써 북한관의 혼란을 야기하였기 때문에 안보와 통일을 균형적으로 다루고 화해⋅협력을 추구하되 북한의 도발은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인 식과 통일의 실질적 편익에 대해 이해시키는 방향으로 통일교육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제안들이 제 시되었다. 이러한 세 흐름은‘보수로의 정권교체’, ‘천안함⋅연평도 사건’이라는 정책기회가 생기면 서 결합할 수 있었고 정책변동으로 이어졌다. 정책선도가는 통일부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및 분석틀
1. 신안보지향 통일교육의 내용
2. 킹던의 다중흐름모형
3. 선행연구 검토
4. 분석틀
Ⅲ. 통일교육정책의 변동과정 분석
1. 문제흐름
2. 정치흐름
3. 정책흐름
Ⅳ.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통일교육 통일교육정책 다중흐름모형 unification education unification education policy multiple streams framework

저자

  • Mi Hye Lee [ Department of Korea Unification, Inje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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