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ae-Young Yoon, Sungeun You, Soo Hyun Park, Jeong-Ho Seok, Yun-Kyeung Choi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290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ed to derive expert consensus regarding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disaster mental health personnel using a Delphi process. The Delphi panel was composed of twenty multidisciplinary experts from the field of psychology, nursing, social welfare, and psychiatry. Based on literature review, focus group interviews, and a public forum, 20 categories and 69 subdivisions of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disaster mental health workforce were developed. The Dephi panel assessed relevance of the content and suggested qualified mental health personnel for each role and responsibility. The result indicated that expert consensus was derived for all 20 categories and 69 subdivisions, with the consensus mean of 8 or above on a scale of 1 to 10. On the other hand, there was a slight difference in expert consensus regarding qualifications of personnel to perform each role and responsibility. These results were based on the viewpoints of experts, and thus its clinical applications and practical utility in the disaster mental health field were discussed.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재난 상황에서 대응하는 정신건강지원 인력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다직역 전문가들 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델파이 조사를 수행하였다. 델파이 조사의 패널은 총 20명으로, 간호, 사회 복지, 심리, 정신의학 분야의 전문가 각 5명씩으로 구성되었다. 델파이 설문지는 문헌조사, 포커스 그룹 인터뷰 및 공청회 등을 거쳐 작성된 20개 범주와 69개의 세부항목으로 구성되었다. 패널들은 1점(전혀 적절하지 않음)~10점(매우 적절함) 척도 상에서 역할 및 자격 규정(안)의 적절성을 평정하 였고, 각 세부항목을 수행하는데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인력의 유형을 선택하였다. 델파이 결과는 재난정신건강지원인력의 역할 및 책임에 관한 범주와 기술, 세부 항목의 적절성 모두 평균 8점 이상 으로, 적절성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각 역할 및 책임을 맡을 수 있는 인력의 자격에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전문가들의 관점에 기반한 것으로, 추후 실무자들의 관점 을 보완할 필요성이 논의되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재난정신건강지원인력과 핵심 역량 2. 재난정신건강지원 가이드라인 Ⅱ. 방법 1. 델파이 기법 2. 진술문의 개발 3. 재난정신건강지원인력의 정의 4. 분석방법 Ⅲ. 결과 1. 델파이 연구참여자 특성 2. 델파이 1차 설문 결과 Ⅳ. 논의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재난정신건강인력양성역할자격델파이 조사disastermental healthdo no harmqualification of workforcedelphi survey
저자
Hyae-Young Yoon [ Department of Psychology, Keimyung University ]
The 1st author
Sungeun You [ Department of Psychology,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Soo Hyun Park [ Department of Psychology, Yonsei University ]
Jeong-Ho Seok [ Department of Psychiatry,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Seoul, Korea ]
Yun-Kyeung Choi [ Department of Psychology, Keimyung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