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s to research the inclusive patriotism members of Korean society have to rebuild. It reviewed Disgust, Anger, and Compassion, which are sorts of political emotions. Compassion is the basis of inclusive patriotism with desirable public producing ability. Inclusive patriotism motivates the public to try to make an altruistic and just society. In addition, it provides an opportunity to find the right direction by forming a mature critical culture with a reflective attitude. The people of inclusive patriotism would be changed into cooperative citizens who can overcome adversities with others and the reflective citizens who can make a better society by hearing opinions of others. Reconstructing the existing patriotism with inclusive patriotism would be an alternative to overcoming the emotional crisis of this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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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 사회가 재건해야 할 포용적 애국심에 대해 논의하였 다. 정치적 감정의 종류인 혐오와 분노, 연민을 검토하였다. 연민은 바 람직한 공적 기획력을 지닌 포용적 애국심의 기반이다. 포용적 애국심 은 이타적이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해주며, 반성의 태도로 성숙한 비판 문화의 형성하여 올바른 방향 을 모색할 기회를 제공해준다. 포용적 애국심을 지닌 시민은 동료 시 민과 함께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공존하는 시민, 동료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함께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성찰하는 시민이 될 것 이다. 기존의 애국심을 포용적 애국심으로 재건하는 것은 공동체의 감 정적 위기를 극복하는 대안이 될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정치적 감정의 종류 1. 혐오와 분노 2. 연민(compassion) Ⅲ. 포용적 애국심 1. 국가를 향한 사랑 2. 비판적 자유 Ⅳ. 포용적 애국심을 지닌 시민 모델 1. 공존하는 시민 2. 성찰하는 시민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정치적 감정연민포용적 애국심공존하는 시민성찰하는 시민political emotioncompassioninclusive patriotismcoexisting citizenreflecting citizen
한국윤리교육학회 [The Korean Ethics Education Association]
설립연도
2000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소개
본 학회는 윤리, 도덕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하에 설립되어 전국대학교의 윤리, 도덕교육 관련교수들과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현장교사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순수 학술단체이다. 이러한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 학술회의 및 워크??, 학술교류, 출판활동에 주력하여 본 학회가 운영됨으로써 전국대학과 초중등학교에 있는 회원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일선학교의 윤리교육분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국의 윤리, 도덕교육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