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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한중 양국의 자율주행 육성 정책과 기업 전략 연구
A Study on the Self-driving Promotion Policies and Corporate Strategies of Korea and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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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관계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제3호 (2021.10)바로가기
  • 페이지
    pp.77-103
  • 저자
    이재훈, 김현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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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South Korea and other countries have implemented self-driving policies, and major global companies have been striving to develop technologies and commercialize services through joint entertainment, and are fiercely striving to secure industrial competitiveness. The Chinese market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countries to pay attention to, as it is the world's No. 1 automobile market and has excellent technology in image and image recognition among AI sectors. As South Korea and China need to promote technological cooperation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look at China’s self-driving policies and major companies’ strategies to further improve Korean government policies and companies’ strategie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directly accessed and analyzed the original Chinese data in examining the differences in the concept of self-driving between the U.S. and China and reviewing China's cases to foster self-driving businesses in China and Korea. China had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implement policies quickly and quickly through a centralized control tower and channel, while major Chinese companies were also more flexible in collecting and utilizing driving images and video data, allowing companies to focus on technology development. In the future, Korea should expand its support for private companies and research institutions to be more active in China by targeting the Chinese market, the world’s No. 1 automobile market. If such policy support is made more specifically in the autonomous driving sector, Korea’s autonomous driving ecosystem will become richer.
한국어
최근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자율주행 육성 정책을 펼치고, 주요 글로벌 기업 들은 합종연횡을 통해 기술개발과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며, 산업 경쟁력 확보 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중국 시장은 전 세계 자동차 1위 시장이자 AI 분야 중 이미지와 영상 인식에 대한 기술력이 뛰어나, 중요하게 주목해야 할 국가 중 하나이다. 향후 한국과 중국의 기술 협력 증진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한국 정부 정책과 기업들 의 전략을 보다 개선하기 위해 중국의 자율주행 정책과 주요 기업들의 전략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자율주행 개념 차이를 살펴보고, 중국과 한국의 자율주행 비즈니스 육성을 위해 중국의 사례를 검토하는 데 있어, 중국 원문 자료를 직접 접근하여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국은 중앙정부에서 일원화된 컨트롤 타워와 채널을 통해 빠르고 신속한 정책 집행 이 가능한 장점이 있었으며, 중국 주요 기업들 역시 주행 이미지 및 영상 데이터 수집과 활용에 있어 한국에 비해 법규제가 유연하여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기술 개발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었다. 앞으로 한국은 세계 제1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 시장을 공략하여 민간 기업과 연구 기관들이 중국에서 보다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앞으로 이러한 정책적 지원이 더 구체적으로 자율주행 분야에서 이루 어진다면, 한국의 자율주행 생태계가 보다 풍성해질 것이다.

목차

Ⅰ. 서론
Ⅱ. 자율주행과 관련한 개념 정의
Ⅲ. 한국의 자율주행 정책과 기업 전략
Ⅳ. 중국의 자율주행 정책과 기업 전략
Ⅴ. 한ㆍ중 자율주행 분야 비교 및 협력 가능성
Ⅵ.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자율주행 기술정책 기업 사례 기술 협력 한국 중국 Self-driving Tech policy Business case study Tech cooperation Korea China 自动驾驶 技术政策 企业案例 技术合作 韩国 中国

저자

  • 이재훈 [ Lee Chae Hoon |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글로벌협력실 선임연구원 ] 제1저자
  • 김현규 [ Kim Hyun Kyu |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정치연구소 책임연구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 설립연도
    2013
  • 분야
    사회과학>정치외교학
  • 소개
    원광대학교는 ‘중국문제특성화’ 대학을 지향하면서 2013년 3월 한중관계연구원(원장 정세현)을 설립하였다. 한중관계연구원은 중국의 부상에 따른 국내외 정세 변화에 대처하고, 바람직한 한중관계와 양국의 공동발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의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중관계연구원 산하에 한중법률, 한중역사문화, 한중정치외교, 한중통상산업 분야의 전문연구소를 두고 있다. 이로써 한중관계연구원은 각 분야의 전문 연구소를 통해 한중간 현안들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중국과의 교류를 선도하며 중국 지역전문가를 양성하는 명실상부한 중국문제 특성화 전문 연구기관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관계연구 [Korean Chinese Relations Review]
  • 간기
    연3회
  • pISSN
    2384-1214
  • eISSN
    2671-8928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49 DDC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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