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ative Analysis of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before and after COVID-19 - Focusing on Keyword Network Analysis of Newspaper Articles -
코로나19 전후 다문화 정보격차 비교분석 - 신문기사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중심으로 -
This study compares the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issues addressed in newspaper articles before and after COVID-19. This study analyzes of keyword frequency, keyword network and cluster for news contents related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through BigKinds and Google News Search. As a result, social interest in the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has increased after COVID-19. The core issues of the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that appeared in all periods before and after COVID-19 were ‘multicultural family’ and ‘education’. However, it found that the topics focused on the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differ depending on the period. Before COVID-19, the main report was the support programs outside the school. On the other hand, after COVID-19, school education-centered support to solve the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was mainly reported, and the multicultural group was classified in details. Also the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was approached from multiple perspectives.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suggest a new research method by analyzing the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based on newspaper articles. Through continuos research, it is expected to find the comprehensive policy measures to resolve the multicultural digital di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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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전후 신문기사에서 다루고 있는 다문화의 정보격차 이슈를 비교분석하였다. 뉴스 빅데이터 시스템인 빅카인즈(BigKinds)와 구글뉴스검색을 통해 다문화 정보격차와 관련된 뉴 스내용을 키워드 빈도, 키워드 네트워크, 키워드 군집 등의 결과를 분석하여 제시하였다. 연구결과, 다문화 정보격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코로나19 이후 높아졌으며, 다문화 정보격차의 핵심 이슈는 공통적으로 다문화가정과 교육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다문화 정보격차와 관련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주제는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전시기에는 학교 밖의 지원을, 코로나19 이후시기에는 학교교육을 중점적으로 보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전보다 이후시기에 다문화 집단을 세부적으로 구분하고, 다문화 정보격차를 다각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였다. 본 연구는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형성된 국내 다문화정보격차 관련 이슈를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향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다문화 정보격차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목차
Abstract Ⅰ. 문제제기 Ⅱ. 이론적 배경 1. 다문화 정보격차 2. 다문화 정보격차 신문 내용 분석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분석 절차 및 방법 Ⅳ. 분석결과 1. 신문기사 생산추이 분석 결과 2. 출현 키워드 분석결과 3.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 결과 4. 키워드 클러스터링 분석 결과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다문화정보격차코로나19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신문기사multiculturedigital divideCOVID-19keyword network analysisnewspaper
저자
Hye Jung Kang [ Institute for Intergovenrment Relations, Sunmoon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