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김대건 신부의 부모와 고향 김대건의 신학생 선발과 중국[마카오] 유학 김대건 신학생의 조선 입국 시도 (1842년 12월 말~1843년 1월 초) 김대건 부제, 유학길을 떠난 지 9년 만에 조국에 돌아오다 (1845년 1월) 김대건이 사제 서품을 받고 페레올 주교를 모시고 조선에 들어오다 (1845년 10월 12일) 김대건 신부, 서울과 용인 지역에서 사목활동을 하다 (1845년 11월경~1846년 4월) 김대건 신부가 모친과의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서울로 올라가다 (1846년 4월 13일) 김대건 신부, 황해도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되다 (1845년 6월) 김대건 신부, 서울 포도청에서 심문을 받고 사형에 처해지다 (1846년 6~9월) 김대건 신부, 치명(致命)을 통해 새남터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다 (1846년 9월 16일) 김대건 신부의 시신 수습과 안장, 미리내로 이장 (1846년 가을) 신자들의 김대건 신부 묘소 순례 (순교자 현양운동의 시작) 참고문헌
수원교회사연구소 [Suwon Research Institute of Catholic History Ha-nam, Korea]
설립연도
2003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소개
◎ 설립취지
"수원교회사연구소"는 천주교 수원교구 설정 40주년을 맞이하여 수원교구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연구하고, 신앙 선조들의 삶과 순교영성을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고 후대에 전함으로써 한국 가톨릭 교회의 신앙과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3년 1월 1일 교구장 최덕기 바오로 주교님이 설립하셨습니다.
◎ 연구소 현황
초대 연구소장은 구산성지 주임신부인 정종득 바오로 신부가 맡게 되었으며,
연구소의 위치는 구산성지 내에 있습니다. 원활한 연구소 운영을 위해 2006년 2월 현재 7명의 연구위원과 6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되어 소장의 업무를 보좌하고 있으며, 3명의 연구원이 교회사연구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향후 연구소의 운영방침
교구 내 순교성지 및 순교자의 생애, 각 성지의 신앙적 유산을 발굴하고 이를 정리하며, 아직 개발되지 않은 교회사적지 및 순교자를 발굴하여 순교영성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신임 연구원들과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주 토요일 한국천주교회사 월례 강좌를 실시한 후 신앙적 나눔을 가지고, 년 1~2회 학술심포지엄과 성지순례, 특별강연 등을 실시하여 순교신심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교구 내 각 본당이나 공소, 성지의 역사를 편찬하도록 연구소에 위탁하여 오는 작업도 수행할 것입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교회사학 [Research Journal of Catholic Church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