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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镜公案』 真实性与法律性研究
“Mingjing Koan” Social Research
『명경공안』 진실성여법율성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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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2집 (2021.09)바로가기
  • 페이지
    pp.445-466
  • 저자
    赵玉霞, 李沛婕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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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Mingjing Goan” full name “Newly engraved MingGong ShenDuan Mingjing Koan”, Compiled by Ge Tianmin and Wu Peiquan , It is one of the masterpieces of ZhuSi style Koan novels in the Ming Dynasty. Some scholars thought that this kind of Koan novel “Like a family book but not a family book, like a novel but not a novel”, It is classified as the last of the novels. Although “Mingjing Koan” is not outstanding in literature and art, it has strong social authenticity and legality. First of all, it has strong authenticity, many stories are taken from real people and things in society at that time, and make adverbs, pleadings, and judgments as the main components of the narrative.This is also one of the important characteristics of ZhuSi style novels in the Ming Dynasty. Secondly, it has strong legality, contains a wealth of knowledge of Ming Dynasty laws, the subject matter involves civil and criminal cases closely related to people's lives, It is great significance in transmitting the law. This is also one of the reasons why it became the masterpiece of the Koan novels in the Ming Dynasty and had an important influence.
한국어
『명경공안(明镜公案)』은 전체 명칭이 『신각명공신단명경공안(新刻名公神断明镜公 案)』인데 명나라 갈천민(葛天民), 오패천(吴沛泉)이 편찬한 것으로 제사체(诸司体, 공문나 조서와 같은 문체)명나라 공안소설(公案小说)의 대표작 중의 하나이다. 제사체 공 안소설을 “법가의 서적인 듯 아닌 듯, 소설인 듯 아닌 듯하다(似法家书非法家书,似小说亦 非小说)”고 생각해서 이런 종류의 공안소설을 소설의 말단으로 분류한 학자도 있었으나 실제 적으로는 “제사체” 공안소설의 여러 사건 중에 당시 사회의 실재적인 인물과 사실에서 따온 이야기가 많다. 『명경공안』도 그런 경우에 속한다. 진실성은 『명경공안』 등과 같은 제사 체 명나라 공안소설의 아주 특수한 특징이 되었고, 사건 판결에 필요한 고소장과 판결문 등은 소설 서사의 주요한 구성요소가 됐다. 『명경공안』은 문학·예술 분야에서 출중하지 않지만 명나라 때 공안소설의 중요한 대표작으로 큰 영향력 있었으며 소설의 내용에는 풍부한 명나 라 법률 지식과 백성의 생활과 밀접한 민사·형사 사건을 포함해서 법률을 전달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목차

국문요약
1. 序论
2.『明镜公案』中案件故事的真实性
3.『明镜公案』中案件故事的法律性
4. 结论
参考文献
Abstract

키워드

『명경공안(明镜公案)』,사건 진실성 법률성 Mingjing Koan Case story sociality authenticity legality

저자

  • 赵玉霞 [ 조옥하 | 延边大学 朝汉文学院 汉语言文学专业 教授 ]
  • 李沛婕 [ 이패첩 | 延边大学 朝汉文学院 汉语言文学专业 硕士研究生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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