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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认知的视角看‘V起来’的语义扩展隐喻机制
On the Metaphorical Mechanism of Semantic Expansion of “V-qilai” from the Cognitive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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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2집 (2021.09)바로가기
  • 페이지
    pp.367-396
  • 저자
    郭沂滨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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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verb “qilai” into the “V-qilai” construction and becomes the directional verb. After that, it begins to expand to the temporal domain and the spatial domain based on the metaphorical mechanism. The expanded “V-qilai” can express two aspectual meanings of “initial-continuance” and “conversion-result” in the predicate position. Afterwards, on the basis of the meaning of “initial-continuance”, “V-qilai” becomes a pan-temporal discourse marker before the predicate, which expresses the epistemic modality, and plays an anaphoric function in the text, and cannot fully guarantee true and false of the sentence proposition. On this basis, “V-qilai” has further evolved into a topic marker before the subject. As a parenthesis, it has the function of interaction and construction of discourse consistency in the text, and does not have any influence on the truth and falsehood of sentence propositions.
한국어
동사 ‘起来’가‘V起来’의 구조에 들어가면 방향동사로 변한다. 그후 은유메카니즘에 따라 시 간과 공간의 영역으로 확장된다. 확장 후의‘V起来’ 는 술어의 위치에서 ‘起始-持续’와 ‘转态- 结果’의 두 종류의 상(어스팩트)으로 표현가능 하다. 이후에 ‘起始-持续’ 상(어스팩트)에 의 하여, ‘V起来’는 술어 앞의 범시제성담화표기로 허화(虚化) 되고, 인식모달리티로 표현 되어, 디스코스에 호응작용을 발휘하지만, 문장명제의 진위를 완전히 보증하지는 않는다.이 기초 위에서, ‘V起来’는 더 진화하여 주어 앞의 화제표기가 되고, 삽입화(插入语)로서,디스코스에 상호작용성과 관점의 일치성을 가지게 하여, 문장명제의 진위에 대하여 어떠한 영향도 생기 지 않도록 한다.

목차

국문요약
1. 引言
2. 本文对先行研究分类的不同看法
3. ‘V起来’在谓语句法位置上的语义扩展
4. ‘V起来’在谓语前和主语前的语义扩展
5. 结论
参考文献
Abstract

키워드

은유 소스 도메인 타깃 도메인 이니셜-지속 변환-결과 이미지 스키마 Metaphor Source domain Target domain Initial-Continuance Aspect Conversion-Result Aspect Image schema

저자

  • 郭沂滨 [ 곽기빈 | 韩国,水原大学校 国际大学 语言教育学部 助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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