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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보드리야르의 광고담론 분석 - 에로티시즘 광고를 중심으로 -
Critique on Jean Baudrillard’s Advertisement Discourse - Focused on eroticism advertise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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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러스트레이션 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68 (2021.09)바로가기
  • 페이지
    pp.25-35
  • 저자
    이용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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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Products have both of functional value and symbolic value. Consumer’s satisfaction need to be considered on symbolic value as well as functional one. This came a common sense in the Contemporary society. Regarding an issue about how Ads take advantage consumer’s desire for symbolic value, it has been traditional opinion that ads find and stimulate consumer’s unconscious desire. However, 5 decade years ago, Jean Baudrillard did not see ads that way. Ads is not media to stimulate personal unconscious desire. It is a form of system that drives consumer to conform to code of society. Ads has nothing to do with personal unconsciousness. It is a sign system which needs to be analyzed on the society-structural dimension. Actually, we generally think Buadrillard’s theory which is analyzing waste of consumption society has a radical aspect to some degree. Probably, that’s because he denies the actual fact that consumption relies on personal financial capacity. However, on an aspect of consumption of advertisement, his theory has more convincing power. The purpose of the paper is to make sure validity of Baudrillard’s theory by analyzing ads, especially eroticism ads.
한국어
상품은 기능성과 상징성을 가지는데, 현대 소비자 의 만족은 상품의 사용가치 뿐만이 아니라, 상징가치 위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이제 이 정도는 현대 사회 의 광고이론에서 상식이다. 그 상징가치를 소비하고자 하는 욕구, 욕망을 광고 는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에 관련해서 전 통적인 관점은, 광고가 소비자의 무의식 끝자락에 숨 어 있는 욕망을 찾아 자극함으로써 목적을 달성한다 고 보는 견해이다. 하지만 50년 전의 보드리야르는 광고를 그렇게 파 악하지 않았다. 광고는 개개인의 무의식적 욕망을 자 극하는 매체가 아니다. 그것은 소비자로 하여금 사회 의 기호 체계, 코드(code)에 순응하도록 하는 체계의 형식이다. 광고는 개인의 무의식과는 무관하다. 그것 은 사회구조적 차원에서 분석되어야 하는 기호체계이 다. 소비사회의 낭비를 분석하는 보드리야르의 이론은 좀 과격한 면이 있다. 소비는 개인의 재정적 능력 안 에서 이루어지는 우리의 엄연한 현실을 부정하고 있는 듯 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광고의 소비 측 면에서 보면 보드리야르의 이론은 무척 설득력이 생긴다. 본고는 광고를 통해서, 특히 에로티시즘 광고를 통 해서 보드리야르의 이론을 짚어봄으로써 그의 이론의 타당성을 확인해 보고자 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광고 소비의 특성
2.1. 기능소비와 상징소비
2.2. 광고 소비의 특수성
3. 광고와 섹슈얼리티
3.1. 젠더로서의 성별
3.2. 무의식과 기호체계
3.3. 육체의 소비
4. 광고 속의 에로티시즘
4.1. 에로티시즘의 범주
4.2. 직접적 에로티시즘
4.3. 은유법적 에로티시즘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에로티시즘 기호 젠더 Eroticism Sign Gender

저자

  • 이용수 [ Lee, Yong Soo | 호서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 외래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The Society of Illustr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일러스트레이션학회는 일러스트레이션분야를 학문적으로 깊이있게 연구하고, 학회지를 통한 학술논문발표와 학술대회를 통하여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교육의 질적향상과 국제적 학술교류 및 일러스트레이터의 자질향상 등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러스트레이션 포럼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Illustration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738-1541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57 DDC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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