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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學】

AI 기반 한일 번역 서비스 구축에 관한 언어학적 제언 ― 일본소설 내 수동문 패턴을 일례로 ―
Linguistic Suggestions on Building AI-Based Korea and Japan Translation Services ─ Example of the Passive Patterns in Japanese Nove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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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4집 (2021.09)바로가기
  • 페이지
    pp.189-209
  • 저자
    이해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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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compared and analyzed translations on professional translators, Google and Naver Papago using the so-called ‘passive sentence patterns’. These tools are responsible for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writer and readers in Gotaro Isaka’s novel The Foreign Duck, the Native Duck and God in a Coin Locker. Beyond error analysis in individual sentence unit, I further analyze how each error affects the overall flow. The result of the analysis shows that machine translation only translates sentences in individual unit. There is no consideration on context, and large and small errors occurring in individual unit, which destroys the overall context and linguistic aesthetics. Furthermore, it blocks the reader's ability to generate an excellent point of view regarding the literary piece. In order to solve the limitations of machine translation when translating literary works, the humanities’ active participation in analyzing high-dimensional characteristics is necessary. A systematic linguistic study for mechanical translation development is needed to be conducted.
한국어
본고는 작가와 독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일명 ‘수동문 패턴’을 분석대상으로 삼아 전문가의 번역물과 구글, 네이버 파파고의 기계번역물을 비교 분석하였다. 개별문장 단위의 오류 분석을 넘어 각각의 오류가 전체적인 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특히, 기계번역의 한계점으로 지적되는 독자와의 소통 능력에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상세하게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한일 AI 문학작품 번역의 문제점과 한계점의 단면을 파악하였다. 더불어 기계번역의 한계로 여겨지는 문학작품 번역의 발전에 기여할 인문학계의 역할을 강조하며 언어학적 제언을 하였다.
일본어
本稿は、伊坂幸太郎の『アヒルと鴨のコインロッカー』に現れた受身文パターンが専 門翻訳家によって韓国語に翻訳されたものとグーグル、ネイバー・パパゴなどの翻訳機で翻訳されたものを分析対象とする。 作家と読者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観点から、読者の視点をマクロ的にコントロー ルする物語の流れ上の重要な部分に注目し、人間の領域として分類される言語美学的 なところを翻訳機はどのように翻訳するのか、その実態を分析して問題点と限界を把 握し、改善の課題を探るための言語学的な提言を行うことを目的としている。 分析結果、翻訳機は文章を個別単位でのみ翻訳し、文脈に対する考慮がなくその個別単位で発生した大小問わずエラーは全体的な文脈と言語美学を破壊し、読者の視点をコントロールする機能を遮断することが分かった。 文学作品を翻訳する際、各文章の正確度や流暢性の他にも機械の文章に感動できないという翻訳機の持つ限界を超えるためには、人文学界の積極的な参加が必要である。その言語学的な研究結果の活用可能性を打診した。

목차

<要旨>
Ⅰ. 머리말
Ⅱ. 선행연구
Ⅲ. 분석 대상 및 방법
Ⅳ. 인간과 기계의 수동문 패턴 번역 비교
Ⅴ.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인공지능 번역 수동문 패턴 네이버 파파고 번역 구글번역 Artificial Intelligence translation passive sentence pattern Naver Papago Translate Google Translate

저자

  • 이해미 [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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