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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文學】

江戸を逃れた二代目十返舎一九の写本考
A study on the manuscripts of Jippensya-ikku Ⅱ who escaped Edo
에도를 떠난 2세 짓펜샤 잇쿠의 사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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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4집 (2021.09)바로가기
  • 페이지
    pp.123-142
  • 저자
    康志賢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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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toi who was active in his works as Jippensya-ikku Ⅱ escaped the Edo in 1837. Through his writing activities in his hometown since he escaped Edo in 1827, I considered the situation in which the family name was stripped off in the culture of “The succession to a person’s name”. Thus in this article, which aimed to conclude Itoi’s short Biography, as the result of a bibliographic point of view survey of works since the late-thirties, it was found the following things. Itoi who had been actively publishing books in Edo, escaped Edo and returned to his hometown also wrote “Momizinonisiki-akagimonogatari” in 1840, wrote “Ninzyo-harunomasayume” and “Hanamomizi-takaranoyamauba” at Chita in 1841, but were not published. I was able to get glimpse how Itoi was in his later years, up to “Mukasibanasi” which he might have written to give a lecture Buddhism. However, I argued that the family name of “Ikku” would have been stripped off during his lifetime, as Itoi’s work could not be found thereafter.
일본어
本稿では「二代目十返舎一九」になった糸井武が天保八年江戸を逃れ、以降地方においての著作活動を見渡すことで、「襲名」という文化の中で名跡が剥奪されざるを得なかった状況について論を及ぼした次第である。斯くして、糸井略伝の締め括りを目指 した本稿では、三十代後半以降、最晩年の著作・写本について書誌学的視座にて精査 した結果、次のような知見が得られた。 二代目一九として活発な著作活動を見せていた糸井は、江戸を逃れては、天保十一 年初秋、生まれ故郷で合巻『紅葉錦赤城物語』を、庇護を受けた知多の豪商のために天 保十二年春人情本『人情春之正夢』と、同年冬合巻『花紅葉宝山姥』を書くが、板行には 至らなかった。 且つ又、仏説を読み聞かせるために書いたと思しき成立時期不詳の「無可誌噺」まで、晩年の様子を窺うことができた。しかし、その後の糸井の名の出る著作が見付からないことから、一九の名跡は生存中取り消されただろうこと、不祥事の発生に伴って名跡が取り上げられることは、慣例であったことまで論じた次第である。
한국어
1834년 「2세 짓펜샤 잇쿠」가 된 이토이가, 에도를 벗어나 도피한 1837년 이후 지방에 있어서의 저작활동을 살펴봄으로써, 「습명」이라고 하는 문화 속에서 명적(名跡)이 박탈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까지 고찰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이토이의 간략한 연보 및 전기구축을 목표로 하는 일련의 작업을 마무리 짓는 본고에서는, 30대 후반 이후의 사본에 대하여 서지학적 시점으로 상세히 논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견해를 얻을 수 있었다. 에도에서 2세 잇쿠로서 활발한 저작활동을 하고 있었던 이토이는, 에도를 떠난 1840년 초가을, 고향에서 고칸『모미지노니시키 아카기모노가타리』를 집필하였다. 그리고 고향을 떠난 뒤 원조를 받게 되는 치타(知多)의 거상(豪商)을 위하여, 1841년 봄에 닌죠본 『닌죠 하루노마사유메』와, 같은 해 겨울에 고칸 『하나모미지 타카라노야마우바』를 집필한다. 그러나 이 세 작품은 결국 출판되지 못한다. 한편, 불교설화를 강독하기 위한 자료로 집필했다고 여겨지는 성립시기 미상의 「무카시바나시」를 통하여 그의 만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러나 그 후의 이토이 관련 이름이 나오는 저작물이 발견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건데, 잇쿠로서의 그의 명적은 생존 중 박탈되어졌으리라는 것, 불상사를 일으킨 경우 명적이 취소되는 것은 당시의 관례였음을 논한 바이다.

목차

<要旨>
Ⅰ. はしめに
Ⅱ. 江戸を離れてから、天保十一~十三年成立の写本
1. 天保十一年初秋成立合巻『紅葉錦赤城物語』
2. 天保十二年春成立人情本『人情春之正夢』
3. 天保十二年冬成立合巻『花紅葉宝山姥』
4. その他、成立時期不詳の「無可誌噺」
Ⅲ. 剥奪される名跡
Ⅳ.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Jippensya-ikkuⅡ Short biography Hanamomizi-takaranoyamauba manuscript family name 二代目十返舎一九 略伝 花紅葉宝山姥 写本 名跡

저자

  • 康志賢 [ 강지현 | 全南大学校国際学部日本学専攻 教授、日本近世文学専攻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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