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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를 적용한 집단미술치료가 직장여성의 자아존중감과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 of Group Art Therapy with Positive Psychology on Self-Esteem and Job Stress of Working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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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임상미술심리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2호 통권 24호 (2021.08)바로가기
  • 페이지
    pp.1-25
  • 저자
    정재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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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group art therapy applied with positive psychology on self-esteem and job stress of working women. For the study subjects, 10 working women were selected, and 5 of each were randomly assigned to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ntrol group. The study was conducted for a total of 10 sessions from November 4, 2019 to January 6, 2020, once a week for 90 minutes. As a research tool, the Self-Esteem Scale(RESS) and the Korean Occupational Stress Scale (KOSS) were used and the results were measured before and after art therapy. Data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nonparametric tests, Wilcoxon signed rank test and Mann-Whitney U test.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group art therapy applied of positive psychology gave a significant change to the self-esteem improvement of working women. Second, group art therapy with positive psychology made a significant change in the reduction of job stress of working women. Third, in the major content changes by group art therapy with positive psychology session, the self-esteem of working women was improved by the increase of positive psychological resources and positive experiences, and job stress was reduced by understanding their emotions and adjusting conflict situations. Therefore, group art therapy applied with positive psychology had a positive effect on improving self-esteem and reducing job stress of working women, which is meaningful in that it provided basic data for psychotherapy research by conducting group art therapy for working women.
한국어
이 연구는 긍정심리를 적용한 집단미술치료가 직장여성의 자아존중감과 직무스트레스 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직장여성 10명을 선정하여 각각 5명 씩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무선 배치하였다. 연구기간은 2019년 11월 4일부터 2020 년 1월 6일까지 주 1회 90분으로 총 10회기를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자아존중감 척도 (RESS)와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척도(KOSS)를 사전과 사후에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비모수 검정인 윌콕슨(Wilcoxon) 부호 순위 검정과 맨 휘트니(Mann-Whitney) U 검정 분석법으로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긍정심리를 적용한 집단미술치료가 직장여성의 자아존중감 향상에 유의한 변화가 있었다. 둘째, 긍정심리를 적용한 집단미 술치료가 직장여성의 직무스트레스 감소에 유의한 변화가 있었다. 셋째, 긍정심리를 적 용한 집단미술치료 회기별 주요내용 변화에서 직장여성은 긍정적인 심리적 자원의 증가 와 긍정적 경험으로 자아존중감이 향상되었으며, 자신의 정서 통찰과 갈등 상황을 조정 하여 직무스트레스가 감소하였다. 따라서, 긍정심리를 적용한 집단미술치료가 직장여성 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직무스트레스 감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으며, 직장여성을 대 상으로 집단미술치료를 실시하여 심리치료 연구의 기초자료를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 도구
3. 연구절차
4. 긍정심리를 적용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5. 자료처리
Ⅲ. 연구결과
1. 직장여성의 자아존중감 변화
2. 직장여성의 직무스트레스 변화
3. 긍정심리를 적용한 집단미술치료 회기별 변화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긍정심리 집단미술치료 직장여성 자아존중감 직무스트레스 Positive Psychology Group Art Therapy Working Women Self-esteem Job Stress

저자

  • 정재원 [ Jung, Jae-Won |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미술심리상담사과정 주임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The Korea Developmental Supporting Center]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심리과학
  • 소개
    순조롭게 발달되지 못하여 주위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장애아동과 청소년 및 그 가족들에게 앞날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특히 장애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교육과 상담에 대한 많은 연구를 통하여 그들의 재활 및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임상미술심리연구 [The journal of clinical art psychotherapy]
  • 간기
    연3회
  • pISSN
    2234-2982
  • 수록기간
    2011123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5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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