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happy is to live by fulfilling or enjoying what one pursues. Happiness may be highly subjective or due to individual desires. However, as the present study suggests, enjoying one’s life includes reaching out to what is out there, paying attention, sharing, and forming relationships.The study begins with the need to explore the depths of human happiness. As Aristotle said, happiness itself tends to change according to the chosen activity or choice because it is self-contained and does not lack anything. This is because people think that owning something is also happiness, but sharing it is a happy life. The first type of life is the selfish type of perfume, and the latter type of life is the altruistic type of perfume. The attitude of caring for me stems from selfishness, but caring for others constitutes an altruistic psychological tendency.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structural models of acceptance, relation, and care for sharing and enjoying a happy life, and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se factors and present an altruistic happy life model for enjoying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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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행복하다는 것은 자신의 추구하는 것을 이루거나 누리며 살아가는 삶이다. 개인마다 추구하거나 욕구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이거나 자신의 만족감에서 기인할 수밖에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본 연구에서밝히는 것처럼 자신의 삶을 향유한다는 것은 자신의 밖에 있는 것에 다가서기, 관심 갖기, 나누기, 관계형성하기의 삶도 해당된다. 본 연구는 인간의 행복(幸福, happiness)에 대한 심층적인 요소를 탐색하는것의 필요성에서 출발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행복 자체는 그 어떤 것도부족한 것이 없고 자족적이기 때문에 선택되는 활동이나 그러한 선택에 따라 행복한 삶이 달라지는 경향성이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것을 소유하는 것도 행복이라고 여기지만, 그것을 나누는 것을 행복한 삶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전자의 삶의 유형은 이기적 향유이며 후자의 삶의 유형은 이타적 향유 유형이라할 수 있다. 나를 위해 배려하는 자세는 이기심에서 비롯되지만, 타인을 위해 배려하는 것은 이타적인 심리경향에 해당된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나누는 것과 누리는 것에 대한 수용(受容, accept), 관계(關係, relation), 배려(配慮, care)의 구조적 모형을 살펴보고 이들 요인간의 관계성을 분석하여 향유하는 삶의 태도에대한 이타적 행복한 삶의 구조모델을 제시하는데 연구 목적을 둔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