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s to identify correlation between end-of-life care stress, clinical decision-making and resilience of nurses in cancer care unit.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150 nurses having more than an year of work experience in end-of-life care part at cancer care unit of 3 different hospitals in B mtropolitan City. In result, end-of-life care stress was 3.78±0.39, clinical decision-making was 3.06±0.25, and resilience was 2.42±0.41. In resilience, significant differnce was found depending on age, religion, clinical experience, and final education. End-of-life care stress was correlated with subfactor(evaluation and reevaluation of consequences) in clinical decision-making, and subfactor(spirituality) in resilience. Clinical decision-making was correlated with resilience. Therefore, guidelines should be developed to make appropriate clinical decision for patients’ situation to alleviate the end-of-life care stress of nurse in cancer ward. Additionally, continuous education for nurses who take of dying patients should be accompan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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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암병동 간호를 대상으로 임종간호 스트레스, 임상적 의사결정 및 회복탄력성 간에 관련성 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B 광역시 소재 3개의 종합병원 암병동에서 1년 이상 경력의 임종간호 경험이 있는 간호사 1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임종간호 스트레스는 평균 3.78±0.39점, 임상적 의사결정은 평균 3.33±0.22점, 회복탄력성은 평균은 2.42±0.41점이었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회복탄력성은 연령, 종교, 임상경력, 최종학력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임종간호 스트레스는 임상적 의사결정의 하위영역 중 결론의 평가 및 재평가에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고 (r=.23, p=.023), 임종간호스트레스와 회복탄력성의 하위영역중 영성에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으 며(r=.20, p=.012), 회복탄력성과 임상적 의사결정간에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r=.41, p<.001). 따라서 암병동 간호사의 임종간호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상황에 적합한 임상적 의사결정 지침을 수립하고 임종환자를 간호하는 간호사 대상의 지속적인 교육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대상자 및 자료수집 3. 연구 도구 4. 자료수집 및 윤리적 고려 5. 자료 분석방법 6. 연구의 제한점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대상자의 임종간호 스트레스, 임상적 의사결정 및 회복탄력성 정도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임종간호 스트레스,임상적 의사결정 및 회복탄력성의 차이 4. 대상자의 임종간호 스트레스, 임상적 의사결정과 회복탄력성 간의 관계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Baek,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