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of disaster preparedness for childcare teachers in from September to October 2019.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87 teachers at 20 childcare centers located in Seoul. The results show that 24.7% of childcare teachers had direct experience with disasters, and 91.5% experienced disaster preparedness education. Job-related disaster preparedness of childcare teachers caring for infants was higher than that of teachers caring for mixed age groups. The childcare teacher’s job-related disaster preparedness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self-efficacy, perception of disaster, and general disaster preparedness. Factors influencing the childcare teacher’s job-related disaster preparedness were self-efficacy. In order to increase disaster management capabilities of childcare teachers, it is necessary to improve of self-efficacy.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apply programs to improve self-efficacy related to disaster preparedness among childcare teachers.
한국어
본 연구는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자아탄력성, 자기효능감, 재난인식, 재난대비 정도와 직무적 재난대 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해서 2019년 9월에서 10월 사이에 서울에 위치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187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결과, 보육교사의 24.7%가 재난을 직접 경험하였으며, 91.5%가 재난대비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었다. 보육교사의 직무적 재난대비 수준은 1세 미만의 아동 을 돌보는 보육교사가 혼합연령을 돌보는 보육교사 보다 높았으며, 보육교사의 직무적 재난대비는 자기효능감, 재난에 대한 인식, 일반적 재난대비와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었다. 보육교사의 직무적 재난대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자기효능감이었다. 따라서, 보육교사의 직무적 재난대비를 높이기 위해 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재난관리 역량의 향상이 필요하며 또한, 이를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 과 적용 및 그 효과에 관한 추후 연구가 요구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방법 Ⅲ. 연구결과 1.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2. 재난경험 3. 자아탄력성, 자기효능감, 재난인식, 재난대비 4.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재난경험에 따른 직무적 재난대비 5. 자아탄력성, 자기효능감, 재난인식, 재난대비간의 상관관계 6. 직무적 재난대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보육교사재난재난대비childcaredisasterpreparednessteacher
저자
Young Ran Lee [ Seoul Women’s College of Nursing ]
The 1st author:
Sun Nam Park [ Seoul Women’s College of Nursing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