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透谷と漱石の文学に現れた厭世感
The Pessimistic Feeling on the Literature of Tokoku and Soseki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1집 (2021.06)바로가기
  • 페이지
    pp.289-306
  • 저자
    矢野尊義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758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2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is a study of the comparative literature of the pessimistic feelings within the literature of Tokoku and Soseki. Within the maiden works of Tokoku and Soseki, the stages of death are described in utter despair. It shows us their pessimism, in which they give up hope and wait for death. They continued to write on death in their literature. My Prison of Tokoku is a story which states “I am imprisoned and die with regret in prison of loneliness.” Kokoro of Soseki is written about loneliness and suicide. Tokoku wrote many criticisms on the view of Christian thoughts and Soseki also wrote about the Christian moral novels. However, their descriptions about death are not written by neither Christian nor Buddhist thoughts. It rises above any of these thoughts. Generally it seems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okoku is that of fighting against reality while that of Soseki's is running away from reality. Ironically, Tokoku killed himself while Soseki died a natural life. In this way, the two writers’ attitudes to reality is quite opposite but the main cause of death which appeared in their literatures was that of loneliness.
한국어
도코쿠와 소세키는 처녀작품으로부터 절망으로 인한 죽음의 경지를 묘사했다. 뇌옥과 같은 세상을 비관하고 죽음을 기다리는 염세적 정감을 시와 소설 등에 표현했다. 양자의 문학에서는 죽음을 지향하는 경향이 계속되었고 도코쿠의 경우 『아뇌옥』에서 ‘내’가 뇌옥에서 죽었고, 소세키의 경우 『마음』에서 ‘선생’이 스스로 죽었다. 도코쿠는 많은 기독교적 평론을 썼으며 소세키 또한 서양적 윤리 소설을 썼지만, 양자의 죽음에 대한 묘사는 기독교사상이나 불교사상에 의한 것이 아니었으며 사상적 영역을 초월한 것이었다. 단, 도코쿠의 작품에서는 주인공이 끝까지 현실과 싸우는 것에 비해 소세키의 작품에서는 주인공이 현실과 맞서지 않고 죽음으로 도망치려고 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작품 속에서 현실과 맞선 도코쿠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현실과의 대결을 피하려고 했던 소세키가 오히려 끝까지 살았다는 대조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양자의 현실에 대한 태도는 대조적이지만, 고독감으로 인해 죽음에 이르는 것은 양 문학의 공통점이었으며 이것이 그들의 염세감의 근본원인이었다고 할 수 있다.

목차

Abstract
1. 序論
2. 透谷の厭世感
2.1. 『楚囚之詩』と絶望
2.2. 『蓬萊曲』と来世
2.3. 『我牢獄』と孤独死
3. 漱石の厭世感
3.1. 『猫』の死
3.2. 『野分』と孤独死
3.3. 『こころ』と死
4. 透谷と漱石の厭世感
5. 結論
<参考文獻>
<국문요지>

키워드

염세감 죽음 고독 내세 뇌옥 pessimism death loneliness another world prison

저자

  • 矢野尊義 [ Yano, Takayoshi | 世宗大学 国際学部 助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비교일본학 제51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