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L-R is a Psychopath Checklist created by Dr. Robert Hare in 1980, and is one of the widely used recidivism risk assessment tools.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this test, which is known to discriminate psychopaths well, it has been proven through numerous studies that it collects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information of the subject in recidivism risk assessments through manual interviews. However, there is a limit to ascertaining specific factors of which of the 20 items in the PCL-R test paper affect recidivism. To investigate this point, this study intends to conduct a machine learning-based classification analysis called ‘decision tree’ and ‘random forest’.
한국어
PCL-R은 1980년 Robert Hare 박사가 만든 Psychopath Checklist로 현재까지도 대 중적으로 쓰이면서 널리 알려진 재범위험성평가 도구 중 하나이다. 특히나 사이코패스 를 잘 구별해내는 것으로 알려진 이 검사의 경우 재범위험성평가들 중 평가 대상자의 양적, 질적 정보를 매뉴얼을 통한 면담으로 훌륭히 잘 수집해내는 것을 수많은 연구를 통해 입증하였다. 그러나 PCL-R 검사지에 속해 있는 20개의 문항들 중 어떠한 문항이 재범에 영향을 주는 가에 대한 구체적인 요인을 알아내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본 연구 에서는 이러한 점을 알아보고자 ‘의사결정나무’와 ‘랜덤포레스트’ 라는 머신러닝 기반 분류 분석을 실시하고자 한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본회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한다.
1.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세미나의 개최
3. 학술지 발간
4. 인터넷 홈페이지의 운영
5. 국내외 학회와의 교류 및 협조
6. 학자와 실무가간의 협조 및 교류 증대
7. 국가경찰제도 및 자치경찰제도를 심층연구
8. 경찰행정과 관련된 제반 학문적 발전에 기여
9. 민간경비와 관련된 학문적 발전에 기여
10. 경찰행정학과 발전에 기여
11. 국내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예방과 피해자보호에 기여
12. 국제조직 범죄와 마약, 무기, 인신매매 분야의 대처를 위한 연구에 기여
13. 외국경찰제도에 대한 심층연구에 기여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