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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罗花郎道与『论语』关联研究
The Study of the Correlation between HWA RANG DO of Silla and “The Analects of Confuc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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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1집 (2021.06)바로가기
  • 페이지
    pp.331-349
  • 저자
    曲勁竹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6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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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HWA RANG DO of Silla is based on the local religion, which draws on and integrates the culture of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and forms the moral system and aesthetic consciousness with “secular five commandments” as the core, integrating the three religions, religion and rationality, fantasy and reality. The Confucian school emphasizes going into the society, and its classic “The Analects of Confucius” pays attention to the individual moral cultivation and the regulation of the subject. The Confucian culture with “The Analects of Confucius” as its core has been widely accepted by the society of Silla. There are many correlations between HWA RANG DO and “The Analects of Confucius”, which are mainly manifested in loyalty, bravery, benevolence, filial piety, the views of righteousness and benefit, as well as natural consciousness. Both of them have the same characteristics in their views of righteousness and benefit and as well as natural consciousness, and both take filial piety as the starting point to construct moral system. However, HWA RANG DO takes “loyalty” and “bravery” as the main part, while “The Analects of Confucius” takes “benevolence” as the core; “Benevolence” of HWA RANG DO involves both human beings and other creatures, while “The Analects of Confucius” is more inclined to the former. The study of the correlation between HWA RANG “The Analects of Confucius” will help to investigate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Korean ancient culture, as well as the deep origin with Chinese culture.
한국어
신라 화랑도(花郎道)는 본토 종교에 발붙여 유(儒)․불(佛)․도(道) 문화를 융합하였다. 세속오계(世俗五戒)를 중심으로 삼교(三教)를 관통하여 종교와 이성, 환상의 세계와 현실을 중요시하는 도덕 체계와 미적 의식을 갖고 있다. 유가학파는 세상에 적극적으로 나아갔으며, 유가 경전의 작품인 논어(论语)는 사인(士人) 개인의 도덕 수양과 주체에 대한 규약을 중시 하였다. 화랑도(花郎道)의 충(忠)․용(勇)․인(仁)․효(孝) 그리고 의(义)․이(利) 관념과 자 연의식(自然意识)은 서로 같은 점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차이점도 존재한다. 양자의 의(义)․ 이(利) 관념과 자연의식(自然意识)은 획일성이 존재한다. 전부 효(孝)를 시작점으로 도덕 체 계를 세웠다. 하지만 화랑도(花郎道)는 충(忠)․용(勇)을 주체로, 논어(论语)는 인(仁)을 핵심으로 한다. 화랑도(花郎道)의 인(仁)은 인간과 인간 이외의 기타 생물도 중요시하고 있지 만 논어(论语)는 전자에 기운다. 화랑도(花郎道)와 논어(论语)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는 한국 고대문화의 형성과 발전 과정에 대한 연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중국문화와의 깊은 인연을 살펴보는데 대한 연구에도 도움이 된다.

목차

국문요약
1. 序论
2. 新罗社会对『論語』 的接受
3. 花郎道与『論語』 中忠勇思想的关联
4. 花郎道与『論語』 中仁道思想的关联
5. 花郎道与『論語』 中孝道思想的关联
6. 花郎道与『論語』 中义利观念的关联
7. 花郎道与『論語』 中自然意识的关联
8. 结论
参考文献
Abstract

키워드

신라 화랑도 유가(儒家) 『논어(论语)』 관련 Silla, HWA RANG DO “The Analects of Confucius” Confucianism Correlation

저자

  • 曲勁竹 [ 곡경죽 | 中国)延边大学 朝汉文学院 东方文学专业 在读博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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