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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の省略現象にみられる間主観性の一考察 ─ 主語の言語形態を中心として ─
Study of Inter-subjectivity in Japanese Ellipsis Phenomenon from the Language form of the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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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7권 (2021.05)바로가기
  • 페이지
    pp.117-137
  • 저자
    権槿玲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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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tersubjectivity is known to differ depending upon the extent of ellipsis used by a speaker when composing an utterance sentence. In the present study, we explored different speaker intentions and found that they depend on the language form of the utterance, and the speaker's cognitive action is activated in different ways. In utterances where “first-person pronoun + particle” was omitted, the listener's cognitive function enhanced, and intersubjectivity was found to be the strongest intervention. Next, in the linguistic form of “first-person pronoun + non-particle”, only the particles were omitted and cognition called attention to the listener works. Since the utterance in which “first-person pronoun + particle” is clearly stated did not show the listener's cognitive effect and received the speaker's utterance unilaterally, there was no intersubjectivity while enhancing the listener's cognitive effect. In short, it was observed that more the utterance omitted in a speaker's utterance, the more the listener's guess is required and the listener's cognitive action is activated, so that the degree of intersubjectivity index becomes stronger.
한국어
언어는 본래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화자의 발화는 청자를 지향하는 언어표출로서 간주관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화자가 발화를 구 성할 때 어느 부분을 어느 정도 생략하는가에 따라 간주관성의 지표양상에 차이가 생긴다고 본다. 본고에서는 화자의 발화 형태에 따라 화자의 의도가 달라지며 그 양 상에 따라 화자의 인지작용이 상이하게 활성화되는 점을 탐구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주어에 초점을 맞추고 화자 자신을 나타내는 일인칭대명사와 의미 기능을 부여하는 조사의 공기 유무에 따른 간주관성 지표양상을 분석한다. 주어에 해당하는 ‘일인칭대명사+조사’의 생략이 보이는 발화는 청자가 추측하는 등 인지작 용이 증진되는 발화로 보고 간주관성이 강하게 개입된 것으로 판단된다. 다음으로 ‘일인칭대명사+무조사’의 형태로 주어가 형성된 발화에는 청자가 주의를 환기하는 정도의 인지가 활성화된다. 그리고 주어로서 ‘일인칭대명사+조사’가 명시되는 발화 에는 청자가 추측하는 등의 인지작용 없이 단순히 화자의 발화를 수용하는 것으로 보고 청자의 인지작용이 증진되는 간주관성은 강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 었다. 즉 화자의 발화에서 생략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발화일수록 청자의 추측 과정이 필요하게 되고 청자의 인지작용이 활성화되는 것으로 보아 간주관성의 지표 정도가 강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고찰된다.

목차

<요지>
1.はじめに
2.先行研究
3.研究概要
3.1. 研究の目的
3.2. 分析方法
4.分析及び考察
4.1. 分析
4.2. 考察
5. まとめ
참고문헌(Reference)

키워드

간주관성 생략 주어 조사 Inter-subjectivity Ellipsis Subject Particle

저자

  • 権槿玲 [ 권근령 |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사,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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