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ould explain that it would be the three tendencies of cinema in contemporary China as politics, aesthetics and generalization characteristics. In responsive to the historical stages in modern and contemporary China, the contemporary Chinese cinema have been transformed before and after reformation and openings periods and 2000 years of WTO joining period. In the theoretical reviews, I would suggest that history, modernity and expression thesis. The discrete characteristics of modern and contemporary Chinese cinemas, I would have adhered generalized standard of cinema producers generations line-ups approaches. The ‘17 years of establishment of PRC nation’ period has begun the periods of cinemas adaptation of politics or ideology. After that, the extreme times of cultural revolution period, and post-reformation and openings period, the healing of trauma, the review of people’s lives and national identity search period have proceeded. At present, generalized cinema concepts and quality level-up have come out characteristics under the individuality influence. In conclusion, I would suggest that, first, at past, history and politics characteristics be the reign to the cinemas, second, the mainstream be the two:one be independency and multi-elements things, the other be the main-rhythm cinemas under support of government, and third, the cultural development strategy like korean wave and Korea-China mutual understanding through the contemporary Chinese cinemas would be the important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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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국 영화의 주요 경향을 정치성, 미학성과 유행성의 세 가지로 나누어 논의했다. 중국 공산당 집정 이후 이데올로기에의 종속적 존재에서 정치적 역 사의 변화에 따라 개혁, 개방 이전과 이후, 그리고 WTO에 가입한 2000년 이후 의 세 단계로 나누었다. 이론적 검토에서 역사성, 현대성과 표현성을 중심으로 중국 현대 영화의 이 론 가능성을 중점 논의 주제에 따라 살펴보았다. 통치 집단의 정치 합법성을 역사적으로 정통화하는 수단의 의미, 세계성과 중국 특성을 아울러 겸비하여 질적인 도약을 시도하는 현대성 의미의 천착, 그리고 전근대적인 중국 희극적 요소를 배제하고 선진적 표현 수법과 기교를 응용하는 표현성의 의미 등과 함 께 중국 정부의 문화산업 진흥정책에 의거하여 인민에 교화와 침투의 효과가 큰 영화 부흥 전략을 영화에 대한 담론의 원형(原形)으로 제시한다. 현대 중국 영화의 특징 중의 하나는 영화 종사자를 세대별로 구분(line-up)짓 는 접근 방법인데 이는 주로 영화의 본질성, 심미성과 가치성 등에 의거하여 시대별로 특징을 분류하는 것이다. 정치 이데올로기에의 종속적인 건국 후 ‘17 년 시기’와 그 후의 극단적인 ‘문화혁명’ 시기를 지나 역사의 상흔(傷痕)과 치 료, 문제점의 성찰과 인민과 생활에 대한 집체 의식 시기를 지나 본격적인 세 계 속에서의 개체성 특징과 개성화 등을 주창하는 시기로 변화되었다. 다음 세 가지로 결론을 제시한다. 첫째, 중국 현대 영화는 역사성과 정치성에 종속적인 도구적 의미로 주로 사용되었다. 둘째, 현재 중국 영화는 국가 권 력과 제작 과정 등에서 독립적이고 개성적인 다원적인 주제와 표현 기법의 영 화가 관방 주선율 영화와 양대 주류로 상호 대립과 융화의 상황에 놓여 있다. 셋째, 한류와 문화 산업 전략 및 상호 이해 및 교류의 차원에서 중국 영화의 본질 이해는 시급한 과제이다.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