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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Chain of Electric Vehicle(EV) Startups of China -Manufacturing Capability Issue-
중국 전기자동차 스타트업(Startup)들의 가치사슬 연구 -양산 능력 문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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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국지역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지역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제2호 통권15호 (2020.05)바로가기
  • 페이지
    pp.29-59
  • 저자
    Byunghun Choi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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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hina became the biggest electric vehicle(EV) market in the world. So Chinese EV makers grow rapidly as major global players by using a huge domestic market and a strong government support. But Chinese EV startups are still on the concept car release step as of 2020. So this study reviews the value chain condition in the year 2017 and the year 2020 for five EV startups, NIO, Lucid Motors, Faraday Future, Karma and Byton, to check a missing part of the value chains. As a result, a missing part of the value chains turned out to be the EV manufacturing capability. The manufacturing knowhow is an intangible asset which is hard for the EV startups to copy easily because it requires a high level of quality control as much as that of ICE vehicle. In addition, the recent performance of Tesla also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nufacturing capability in the value chain of EV business. However, the current rivalry condition of China is to work as another entry barrier for the EV startups. Therefore, the EV startups will try to overcome two issues, the manufacturing capability and the severe rivalry condition through the strategic alliances with the existing vehicle makers of China. In this case, how they can keep the alliances relationships successfully and which equity structure is sustainable would be key issues.
한국어
중국이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하면서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거 대한 내수 시장을 적극 활용하여,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미디어의 큰 관심을 받았던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들은 2020년 현재, 여전히 콘셉트 카 출시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니오, 루시드 모 터, 패러데이 퓨처, 카마, 바이튼 등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다섯 곳의 2017년 가치사슬과 2020년 가치사슬을 비교, 검토하여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고, 최 근 테슬라의 판매 실적 호전에서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그 결과, 중국 전기 차 스타트업 가치사슬의 가장 큰 문제는 양산 능력 부족이었으며, 결국 전기차 양산 노하우는 스타트업들이 쉽게 모방하기 어려운 무형자산임이 드러났다. 이 는 전기차도 내연기관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승객 안전문제 때문에 생산공정에 서 매우 높은 수준의 품질관리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최근 테슬라의 판매 실적 호전도 전기차 사업의 가치사슬에서 양산 능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한편 중국 전기차 시장의 경쟁상황은 전기차 스타트업들에게 또 다른 진 입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전기차 스타트업들은 중국의 내연기 관 자동차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산 능력 문제와 치열한 경쟁상황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제휴 관계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유지하며, 어떠한 지분구조가 지속 가능한지가 주요 이슈가 될 것이다.

목차

Ⅰ. Introduction
Ⅱ. Previous Study Review
Ⅲ. Electric Vehicle(EV) Industry Development of China
Ⅳ. Value Chain Review for Chinese EV Startups and Tesla
Ⅴ. Conclusion
References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중국 전기자동차 산업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전기차 스타트업 가치사슬 테슬라 니오 Chinese EV Industry Chinese EV Startup EV Startup Value Chain Tesla NIO

저자

  • Byunghun Choi [ Professor of Business Administration Dept. of Kongju National University of Kore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국지역학회 [China Area Studies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14
  • 분야
    사회과학>지역학
  • 소개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지역연구 [Journal of China Are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2383-8515
  • 수록기간
    201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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