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ly, China’s economic growth has been slowed. The Chinese government encourages start-up to overcome this. Start-up is the main keyword based on creative ideas in 13th five year plan(2016-2020). The Chinese government is creating an start-up ecosystem. To encourage many talents to challenge innovative and adventurous start-up. The Chinese government is restructuring its system to induce fair market competition and build a credit system. Next, the Chinese government created the Zhongchang Space, Incubator, and Innovative Industrial Cluster as a platform to support start-up and innovation and provide founders with the support and services necessary for start-up. This platform is a major source of Chinese high-tech development. Finally, the Chinese government provide various sources of funding to support the funds needed for start-up. As a result of the efforts of the Chinese government, start-up and innovation activities are becoming very active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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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경제성장은 점점 둔화되고 있다. 중국정부는 이를 극복하기 위 해 창업을 권장하고 있다. 13차 5개년 계획(2016-2020)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 어를 바탕으로 하는 창업은 주요키워드이다. 중국정부는 많은 인재들이 혁식적 이며 모험적인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중국정 부는 공정한 시장경쟁의 유도와 신용시스템을 건설하기 위해 제도를 정비하고 있다. 다음으로 중국 정부는 창업⋅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중창공간, 인큐베이터, 혁신형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창업자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지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플랫폼은 중국의 하이테크 기업 발전의 주요한 원천으로 작용하고 있다. 끝으로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자금조달 원천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정부의 노력으로 중국 내 창업혁신 활동은 매우 활발해지고 있다.
목차
Ⅰ. 서론 Ⅱ. 창업관련 정책 Ⅲ. 창업플랫폼 Ⅳ. 창업자금조달 Ⅴ.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