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investigates how ODA⋅FDI⋅Trade affect economic growth in 4 South America countries over the last 50 years and ODA, FDI, Trade have a impact on the 4 South America countries economic growth using the Vector Error Correction Model. The results of empirical analysis based on data from 1960 to 2014 confirmed that FDI and trade than ODA has had a significant impact on Brazil and FDI, Trade had affected on Argentina economic growth. On the other hand, ODA had a more major impact on Venezuela, Peru economic growth than FDI and trade. Based on the results of these empirical analysis, when it comes to support for economic growth of underdeveloping countries, developed countries have to supply enough ODA for least developing countries to start economic growth, in case of economic take off stage, they should consider FDI, and international trade volume incr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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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아세안 10개국들의 경제발전에 영향을 주는 요소인 외국인직 접투자(FDI), 교역량(Trade), 개발원조(ODA), 산업부가가치, 인구수, 사회기반시 설, 인플레이션 등 변수들이 경제성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분석해 보고자 한다. 1995년에서 2015년간 패널데이타를 이용하여 아세안 10개국에 대 한 FDI, ODA, TRADE, 산업부가가치, 노동인구, 사회기반시설, 인플레이션이 경제성장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 노동인구 변수 외의 모든 변수가 경제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경제 성장 잠재력과 개발수요를 지니고 있는 아세안시장을 통합적으로 보는 시각과 캄보디아 등 저소득 국가의 경제성장을 위한 고소득 국가들의 정책지원이 경제 성장 단계에 따라 다르게 시행되어야 함에 있어서 미시적으로 보는 시각을 통 해 무역 투자분야 원조를 특화하여 정책방향과 경제협력방향을 체계화해 나아 가야 할 것이다.
목차
Ⅰ. 서론 Ⅱ. 아세안국가들의 현황분석 Ⅲ. 선행연구 및 연구모형 Ⅳ. 실증분석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