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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京市外来人口长期居留倾向及其社会心理影响因素研究
Long-term residence tendency of China’s floating population and its social psychological factors
북경시외래인구장기거유경향급기사회심리영향인소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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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국지역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지역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2권 제2호 통권3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124-139
  • 저자
    侯佳伟, 张银锋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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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recent years, China’s floating population has been showing a new trend of “stop flowing”. According to “the Dynamic Monitoring Data of China’s floating Population in 2014” provided by National Health and Family Planning Commiss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this paper had analyzed the residing preference of the floating population in Beijing. There were some new discoveries. At first, around 60% of the floating population had a desire of living in Beijing for a long time. According to statistics, the total number was between 4,900,000 and 5,074,000. Secondly, From the perspective of the individual characteristics, those who were between 30 and 39 years old and met some conditions, such as had a college degree or above, non-agricultural registered permanent residence and a relatively higher income, have been married, their family had moved to Beijing,have been living in Beijing for 5 years and so on, would show a stronger desire to stay in Beijing. Secondly, from the perspective of social integration, those who had been keeping a closer contact with the locals would more prefer to stay in Beijing, especially those who had regarded themselves as local residents were more willing to stay, but some people still more identified their original identity and had taken different attitudes. Thirdly, From the point of psychological factors, the people who were more satisfied with the life status more preferred to live in Beijing for a long time.
중국어
近些年来, 中国流动人口呈现一个重要的趋势: 不流动。本研究对中国国家 卫生与计划生育委员会流动人口司举办的“2014年全国流动人口动态监测数据” 分析发现, 六成的外来人口有长期留京意愿, 约有490.0—507.4万人。从个体特 征来看, 30—39岁、大专及以上、非农业户口、已婚、举家迁移、已在京居住5 年以上、高收入等特征的外来人口具有较强烈的长期留京意愿。从社会融合来 看, 与本地人的社会距离越近越打算长期留京, 认为自己是北京人的人更愿意 长期留京, 而认为自己是老家人的人更不打算长期居留。从心理因素来看, 与 对生活不满意的人相比, 感到满意的人更有可能打算长期留京。

목차

Ⅰ. 引言
Ⅱ. 数据和方法
Ⅲ. 长期居留倾向
Ⅳ. 影响因素分析
Ⅴ. 结论
参考文献
中文提要
Abstract

키워드

migration Long-term residence social psychological factors psychological gravity 外来人口 长期居留倾向 社会融合 心理因素

저자

  • 侯佳伟 [ 후가위 | 博士, 中央财经大学社会学系副教授 ]
  • 张银锋 [ 장은봉 | 博士, 天津社会科学院社会治理与公共政策研究中心助理研究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국지역학회 [China Area Studies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14
  • 분야
    사회과학>지역학
  • 소개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지역연구 [Journal of China Are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2383-8515
  • 수록기간
    201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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