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ycle riding becomes more popular as a leisure activity and bicycle accidents by human error have recently increased. To provide safety measure for the accidents, this study performed a risk analysis of bicycle accidents in South Korea. We collected the statistical data of bicycle accidents due to driver’s negligence during 5 years (2014-2018) from Koroad TAAS (Traffic Accidents Analysis System). Bicycle accident types were identified in the 1st and 2nd detailed classifications, and human casualty was weight calculated including fatalities and injuries. The results show that side collision by an automobile is most frequent and driving off the road is the most severe in fatality rate. Considering that most of the bicycle accidents occurred by human error, local and central government should improve road safety education and campaign and enforce safety regulation.
한국어
여가생활 활동수단으로 자전거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최근에는 자전거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자전거 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도로교통 관리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서 최근 5년간(2014-2018) 자전거 운전자가 교통사고의 원인 을 제공한(제1당사자) 사고 데이터를 수집하여, 자전거 사고의 위험도를 분석하였다. 사고전개 시나 리오를 활용하여 1, 2차 세부적인 사고유형을 분류하였으며, 인명피해는 사망자뿐만 아니라 부상자 를 고려하여 분석하였다. 자전거 사고는 1차적으로 자전거대차(일부 원동기 및 자전거 포함), 2차 분류에서 측면충돌이 가장 높은 확률을 나타내고 있었다. 반면 1건당 인명피해는 자전거 단독 사고 중 도로이탈이 가장 치명적인 것으로 나타나, 인체손상의 심각도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자전거 사고 는 대부분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하여 발생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그러므로 개개인은 방향전환 시 수신호, 안전모 착용과 같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지자체와 정부는 인적오류를 개선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홍보, 단속을 적극적으로 펼쳐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배경 1. 자전거 이용 환경 변화 2. 자전거 사고 발생 현황 3. 관련 연구동향 Ⅲ. 자전거 사고 위험도 분석 1. 연구방법 2. 분석결과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