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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논문 : 日本文學

森崎和江の表現の原点考察 ― 越境直後の詩篇における心象風景を中心に ―
Considerating the origin of Kazue Morisaki’s expression ─ Focusing on the analysis of the mental landscape that appears in the poem immediately after returning to Ja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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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2집 (2021.01)바로가기
  • 페이지
    pp.217-240
  • 저자
    反町真寿美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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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Born in Daegu, the colonial Korea in 1927, Kazue Morisaki, the second-generation Japanese settlers in colonial Korea and the poet, “returned” to Japan in 1944, one-year before the end of the war. Because Morisaki born and raised in South Korea, returning to Japan across the national borders was hard to say a “return”, that going “back“ to her own country. She had to faced all sorts of discomfort in Japan which should be her hometown. On the other hand, South Korea, which had been her hometown once, became a faraway country where not even able to be missed, due to the Japan’s defeat. Morisaki started writing poetry since 12 to 13 years old when she lived in Korea. She knew that her feelings were cultivated in her childhood in Korea.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the beginning of Morisaki’s expressive activity was a poem as an expression of her own sensibility, nurtured by the scenery and characteristics of Korea. Morisaki, searching for a way of life dealing with the strange feelings in Japan, wrote poetry while continuing her daily treatment. Eventually, Morisaki’s first Japanese poetry work “Evening Sky” was published in journal “Cape”. After that, she published the poem “Flying”, participating in the poetry magazine “Vowel”, sponsored by the poet and doctor Yutaka Maruyama. In this way, it was poetry that Morisaki’s started an artist works in Japan. In this paper, I analysised two poetry published by Morisaki immediately after her “return”. I tried to find out the origin of her expression, considering the spiritual landscape appeared in her poetry.
일본어
1927年、当時の植民地朝鮮大邱にて誕生した植民二世詩人、作家の森崎和江は1944年、終戦の前年に日本へ「帰国」した。朝鮮で生まれ育った森崎にとって日本への越境は、自分の国に帰る「帰国」とはいい難いものであった。彼女は祖国であるはずの日本で、あらゆる違和に直面する。そして一方、故郷であったはずの朝鮮は、日本の敗戦とともに懐かしむことも許されぬ遠い場所となっていた。 森崎は朝鮮に暮らしていた12~13歳の頃に詩作を始めている。彼女は朝鮮で過ごした幼少の時期に、自らの情緒が培われたことを自覚していた。したがって、森崎の表現活動の嚆矢は、朝鮮の風景や風物によって育まれた自らの感性の発露としての詩であったといえよう。 違和を感じる日本での生き方を模索していた森崎は、療養の日々を続けながら詩を綴っていた。やがて同人誌󰡔岬󰡕に森崎の日本での最初の詩作品「夕空」が掲載される。その後、詩人であり医師である丸山豊が主催する詩誌󰡔母音󰡕に参加し、詩「飛翔」を発表する。このように森崎の日本においての表現者としてのスタートも詩作であった。 本稿では植民二世詩人である森崎が日本への「帰国」後まもなく発表した2篇の詩を分析対象に据える。その詩に現れる心象風景を分析することにより、森崎の表現の原点である詩についての考察を試みるものである。
한국어
1927년 당시 식민지 조선 대구에서 탄생한 식민2세 시인 모리사키 가즈에(森崎和江)는 1944년 해방 전 해에 일본으로 ‘귀국’했다. 조선에서 태어나 자란 모리사키에게 일본으로의 월경은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귀국’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그녀는 조국이어야 할 일본에서 온갖 위화감을 느낀다. 한편 고향땅이었던 조선은 일본의 패전과 함께 그리움조차 용납되지 않는 먼 곳이 되었다. 모리사키는 조선에 살던 12,13세 때 시작(詩作)을 시작했다. 그녀는 조선에서 보낸 어린시절에 자신의 정서(情緒)가 함양되었음을 자각하고 있었다. 따라서 모리사키의 표현활동의 효시(嚆矢)는 조선의 풍경이나 풍물에 의해 자라난 자신의 감성이 발로된 시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위화감을 느끼는 일본에서 삶의 방식을 모색하고 있던 모리사키는 요양의 나날을 계속하며 시를 쓰고 있었다. 이윽고 동인지 󰡔곶(岬)󰡕에 모리사키의 일본에서 최초 시작품 「저녁 하늘(夕空)」이 게재된다. 이후 시인이자 의사인 마루야마 유타카(丸山豊)가 주최하는 시잡지 󰡔모음(母音)󰡕에 참여해 시 「비상(飛翔)」을 발표하였다. 이와 같이 모리사키가 일본에서 표현자로서 시작을 한 것도 시작(詩作)에서 비롯되었다. 본고에서는 식민 2세 시인인 모리사키가 일본으로의 ‘귀국’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발표한 두 편의 시를 분석의 중심에 두고, 시에 나타난 심상 풍경을 분석하는 것으로 모리사키의 시 표현 근원 고찰을 시도한다.

목차

<要旨>
Ⅰ. はじめに
Ⅱ. 日本への越境と詩「夕空」
Ⅲ. 『母音』参加と詩「飛翔」
Ⅳ.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Kazue Morisaki Crossing a border The Second Colonial Sky Poem 森崎和江 越境 植民二世

저자

  • 反町真寿美 [ SORIMACHI MASUMI | 麗大学 中日語文学科 博士課程, 日本近現代文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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