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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논문>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의 국제교류 현황과 과제
The Status and Prospects of International Exchange at the Gugak Museum of the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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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양음악(구 민족음악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8집 (2020.12)바로가기
  • 페이지
    pp.215-264
  • 저자
    김희선, 권주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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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Gugak Museum of the National Gugak Center the only national institution focusing on music and gugak, Korean traditional music, was established in 1995 to promote the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through collection, preservation, exhibition and education. The Gugak Museum began overseas exhibitions and international projects in 2012 as part of its renovation. Since 2012, the Gugak Museum hosted four travelling exhibitions and organized two outbound exhibitions. Partnering museums were located in France, the US, Belgium, Japan and Spain. In 2013, the Gugak Museum began scholarly exchange with the Henan Museum in Zhengzhou, China, and expanded its international network through participation in MIMO, the Musical Instruments Museums Online network. Over 10 years, the Gugak Museum’s international initiatives have focused on overseas exhibitions and scholarly exchange, yet remains at a beginning stage. Now, the Gugak Museum, as the only national museum of its kind, begins to systematically formulate long-term plans to enhance its international reputation. In doing so, the Gugak Museum should continue the expansion of its international network and platform, organize overseas exhibitions, academic and human exchanges, and international collaborative projects. As a trustee of gugak, the Gugak Museum must recognize the role and importance of international exchange in preparing for future advancement.
한국어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은 국악 유물을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하여 국민들과 세계인들이 국 악을 향유할 수 있도록 1995년 설립된 국가 유일의 국립음악박물관이다. 국악박물관은 2012년 재개관을 계기로 시작한 해외박물관과의 전시교류를 통해 국제교류로 역할 영역을 확장하고 있 다. 국악박물관은 2012년 이후 네 차례의 해외 소장 음악유물 초청 국내 전시와 두 차례의 국립국 악원 소장 유물 초청 국외 전시를 진행하였다. 교류대상 국가는 프랑스, 미국, 벨기에, 일본, 스페 인이었다. 2013년부터는 중국의 하남박물원과 학술교류를 시작하고 2018년에는 국제 공공악기박 물관 협의체(MIMO)에 가입하여 국제 관계망(network)을 확장하였다. 10년이 채 되지 않은 국악 박물관의 국제교류는 해외전시와 학술교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아직 시작단계에 머무르 고 있다. 유일한 국립 국악박물관으로서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은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 비전과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국제교류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국제적 관계망 확장과 매개기반(flatform) 구축, 해외 전시 활성화, 학술교류 심화, 교육 및 매개프로그램 개발, 인적교류, 해외 박물관과의 국제협력 사업 등을 발굴해 국제교류를 확장해 나가야 한다. 본고에서 는 국악박물관 해외순회전시를 제안하고 국제교류 기반강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수립, 교류대상 및 범위의 확대, 조직 재정비, 전문인력의 수급 등 국악박물관 국제교류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국악박물관은 국악의 매개자로서 국제교류의 중요성과 역할을 인식하고 새로운 미래를 구상하고 준비하여야 한다.

목차

【국문초록】
1. 들어가며
2. 국악박물관 국제교류사업의 현황
3. 국악박물관 국제교류 사업의 전망과 과제
4. 나가며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국악박물관 국립국악원 국악 국제교류 음악박물관 박물관 해외전시 박물관 국제교류 Gugak Museum National Gugak Center Exchange in Korean traditional music Musical Instruments Museum Museum Overseas Exhibition Museum International Exchange

저자

  • 김희선 [ Kim, Hee-Sun | 국민대학교 부교수 ] 교신저자
  • 권주렴 [ Kwon, Joo-Ryum | 국립국악원 학예연구사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서울대학교 동양음악연구소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 설립연도
    1976
  • 분야
    예술체육>음악학
  • 소개
    본 연구소는 한국 최초의 동양음악 연구 기관으로서 한국 전통음악과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의 민속음악과 관련된 자료의 수집 및 연구, 교육, 출판 등의 사업을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또한 국제적으로 동양음악을 연구하고 있는 연구소 및 음악학자들과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궁극적으로 세계 유수 기관으로서 그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양음악(구 민족음악학) [Tongyang Ŭmak]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0218
  • eISSN
    2713-6809
  • 수록기간
    197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70 DDC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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