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ng to a survey of 8 categories of images evoked when it comes to Japan, the number of answers was the most for food, followed by tourist attractions, cartoons/animations/ dramas/ movies, brands, culture, news, entertainers, and sports stars. “Food” and “tourist attractions” showed image concentration, while “culture” and “entertainers” showed image distribution. For , Osaka ranked the top followed Tokyo and Fukuoka. For , “Sushi” and “Ramen” accounted for about the half, which shows natural introduction and settlement of Japanese language through the names of food. appeared in a variety of forms, including food/clothing/house and traditional Japanese cultures. expanded to include celebrities with a wide range of activities, such as modelturned actors and singer turned actors. appeared the least among the 8 categories, and the answers were concentrated on soccer players and figure skaters. changed from cars and home appliances to clothing and cosmetics. had 66 types of answers, the most diverse of the 8 categories.
한국어
본고에서는 관광 전공 2년제 대학생을 대상으로 일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8개 항목으 로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음식>관광지>만화・애니메이션・드라마・영화>브랜드>문화>뉴스>연 예인>스포츠스타 순으로 답변수가 나타났다. ‘음식’과 ‘관광지’에서는 이미지 집중도가, ‘문 화’와 ‘연예인’에서는 이미지 분산도가 나타났다. <관광지>는 오사카>도쿄>후쿠오카가 상위 순위로 나타났다. <음식>은 ‘스시’와 ‘라멘’이 약 절반을 차지하였고, 음식명을 통한 일본어 의 자연스러운 유입과 정착을 살펴볼 수 있었다. <문화>는 의식주 관련과 일본의 전통문화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연예인>은 모델 겸 배우, 가수 겸 배우와 같이 활동 범위가 넓은 연예 인으로 확대되어 있었다. <스포츠스타>는 8개의 분야 중 답변 종류가 가장 적게 나타났고, 축구선수와 피겨스케이트선수로 답변이 집중되었다. <브랜드>는 기존의 자동차와 전자제품 에서 의류와 화장품으로 변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만화・애니메이션・드라마・영화>는 답변 종류의 수가 66개로 8개 항목 중 가장 다양하게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1. 서론 2. 선행연구 3. 조사의 개요 4. 분석 및 고찰 4.1. 일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4.2. 일본하면 떠오르는 관광지 4.3. 일본하면 떠오르는 음식 4.4. 일본하면 떠오르는 문화 4.5. 일본하면 떠오르는 연예인 4.6. 일본하면 떠오르는 스포츠스타 4.7. 일본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4.8. 일본하면 떠오르는 뉴스 4.9. 일본하면 떠오르는 만화・애니메이션・드라마・영화 5. 결론 <참고문헌> <국문요지>
키워드
국가이미지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일본문화일본어 학습동기일본 이미지 형성 동기National ImageKorean Japanese learnersJapanese cultureMotivation of learning Japaneserelated factors with image toward Japan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설립연도
2008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