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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오심에 대한 펜싱선수의 심리적 경험과 대처방안
Psychological Experiences and Coping Strategies of Fencers Depending on Wrong Decision of Refe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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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4호 (2020.12)바로가기
  • 페이지
    pp.889-907
  • 저자
    이광현, 김한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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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psychological experience and responses of fencers against a bad call. In order to achieve the research goal, open questionnaires a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on 70 fencing players registered at the Korean Sport and Olympic Committee and seven players in the Korean national team. It was then followed by an expert meeting and categorized into interpretable and meaningful areas by referring to previous studie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referee’s bad calls recognized by fencers were divided into three types: "offensive situation," "defensive situation," and "specific situation." Second, when a bad call had been in their favor, the fencers underwent the following two psychological experiences: "positive" and "negative emotions." Third, when a bad call had been against their favor, the fencers underwent the following six psychological experiences: "rage-hostility," "confusion-panic," "tension-anxiety," "depression-dejection," "fatigue," and strategy to ask for mediation."Fourth, when the players recognized a bad call had been in their favor, it was found that they do not particularly respond to it. When the players recognized a bad call had been against their favor, it was found that they respond to it by the following seven psychological techniques: "taking deep breathes," "self-suggestion," "talking to oneself," "breaking the flow," "talking to the coach," "protesting against the referee," and "accepting the call."
한국어
본 연구는 심판오심에 대한 펜싱선수의 심리적 경험과 대처방안을 탐색하고자 진행하였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어 있는 펜싱선수 70명을 대상으로 개방형설문을, 국가대표 선수 7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가회의를 개최하였고, 선행연구를 참고하여 해석이 가능하며 의미 있는 영역으로 범주화하였 다. 도출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펜싱선수가 인식하는 심판오심 유형은 ‘공격 상황’, ‘수비 상황’, ‘특정 상황’ 3가지로 구분되었다. 둘째, 유리한 오심에 대한 펜싱선수의 심리적 경험은 ‘긍정적 정서 유발’, ‘부정적 정서 유발’ 2가지로 구분되었다. 셋째, 불리한 오심에 대한 펜싱선수의 심리적 경험은 ‘분노-적의’, ‘혼란-당황’, ‘긴장-불안’, ‘우울-낙담’, ‘피로’, ‘중재전략’등 6가지로 구분되었다. 넷째, 선수들은 유리한 오심이라고 인식했을 경우 별다른 대처방안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선수들이 불리한 오심이라고 인식했을 경우 이에 대한 대처방안으로는 ‘심호흡’, ‘자기암시’, ‘혼잣말’, ‘흐름 끊기’, ‘지도자와의 대화’, ‘심판에게 항의’, ‘판정 수용’ 7가지 심리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참여자
2. 조사도구
3. 연구절차
4. 자료분석
5. 연구윤리와 진실성
6. 연구자의 준비
Ⅲ. 결과
1. 심판오심 유형
2. 유리한 오심에 대한 심리적 경험
3. 불리한 오심에 대한 심리적 경험
4. 심판오심에 대한 대처방안과 효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심판오심 펜싱선수 심리적 경험 대처방안 Wrong decision of referee Fencer Psychological experience Coping strategies

저자

  • 이광현 [ Lee, Kwang-Hyun |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생 ]
  • 김한별 [ Kim, Han-Byul | 한국체육대학교,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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