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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동아시아 인문학

韓半島南北影像中 的(春香展) 한반도 남북에서 제작한 영화 <춘향전> 비교 연구
ChoonHyang Jun in Cinema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n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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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집 (2007.04)바로가기
  • 페이지
    pp.341-353
  • 저자
    張紅秋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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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hoonHyang Jun in Cinema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n Korean Peninsula Zhang, Hongqiu ChoonHyang Jun is a well-known art classic in Korean peninsula and has been filmized for almost twenty times since the twentieth century. The discourse, choosing the North Korean cinema ChoonHyang Jun which was filmized in 1980 by North Korea film studio and the South Korean cinema ChoonHyang Jun which was filmized in 2000 by famous director Im Kwon-taek, tries to analyze how the same classic has been expressed by the same nationality under the different social system. Im Kwon-taek has taken ChoonHyang Jun as an important code bearing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through it South Korean people are united. On the other hand, North Korean cinema ChoonHyang Jun has reinterpreted the classic on the basis of the culture logic of socialism.
한국어
<춘향전>은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명작으로서 20세기에 들어 20차례에 가깝게 영화로 개작되었다. 본 논문은 북한 '조선예술영화촬영소'가 1980년에 제작한 <춘향전>과 남한의 임권택 감독이 2000년에 제작한 <춘향뎐>을 연구대상으로 이념과 체제의 차이로 말미암아 남한과 북한이 고전명작을 영화로 개작함에 있어 나타나는 차이를 분석하였다. 임권택은 <춘향전>을 한민족 전통문화의 메신저로 삼아 그것을 통해 한국의 민족정신을 나타내려고 하는 반면, 북한은 공산주의의 문화법칙에 의거하여 <춘향전>을 해석하고 있다.

목차

제목없음
 1. 美于(春香倫)的龜影改編情況
 2. 林杈洚的民族化道路与韓國杜舍現實
 3. 朝鮮屯影中的防級現念与杜會文化選楫
 4. 結語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춘향전> 임권택 민족화 조선영화 계급관념 ChoonHyang Jun : Im Kwon-taek : nationalize : North Korean cinema : class consciousness

저자

  • 張紅秋 [ 장홍추 | 中國 山奈大(威海分校)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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