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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과 일반노인의 시계그리기검사(CDT)와 얼굴자극그림검사(FSA)의 반응 특성
Characteristics of CDT and FSA drawings by the elderlies with dementia and without deme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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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4호 통권 53호 (2020.12)바로가기
  • 페이지
    pp.169-192
  • 저자
    시현승, 김갑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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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udy investigated validity of the Face Stimulus Assessment (FSA henceforth) as a tool to distinguish the elderlies with dementia and the elderlies without dementia.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206 elderlies aged 65 or above (89 with dementia, 117 without dementia) living in an urban setting. The CDT and FSA were used as the test tools, and correlation analysis and two-way ANOVA test were performed. In addition, characteristics of the drawings by the participants with dementia and without dementia were analyzed through a content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CDT score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existence of dementia and the extent of education. The FSA scores showed differences in the existence of dementia, but not in the extent of education. Second, the results indicate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CDT and FSA. Third, the content analysis of the CDT and FSA drawings showed that the participants with dementia made more errors than the participants without dementia position. The overall analysis of FSA drawing 1 and 2 showed differences between the participants with dementia and without dementia in the ‘head shape’, ‘hair color’, ‘face color’, ‘gender expression’, ‘clothing shape’.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CDT and FSA can be used as a tool to complement the present measurements to diagnose dementia.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are discussed.
한국어
본 연구는 FSA가 노인의 치매를 선별할 수 있는 그림검사도구로서 타당성이 있는지 알아본 것이다. 이를 위해 D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치매노인(89명)과 일반노인(117명)을 대상으로 시계그림검사(Clock Drawing Test:CDT)와 얼굴자극평가(Face Stimulus Assessment: FSA)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이원변량분석, 상관분석을 실시하였고, 치매노인과 일반노인의 그림 특 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내용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치매유무와 교육수준 에 따른 CDT와 FSA의 차이를 알아본 결과, CDT는 치매유무와 교육수준에 따라 유의미한 차 이가 있었다. FSA 그림 1은 치매유무에 따라서 차이가 있고 교육수준에 따라서는 차이가 없 었다. FSA 그림 2에서는 치매유무와 교육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둘째, CDT와 FSA 점수 는 정적으로 유의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치매노인과 일반 노인의 CDT와 FSA 의 반응특성의 차이를 내용분석을 통해 알아본 결과, 치매노인이 일반노인에 비해 CDT의 작 업 수행 결과가 현저히 낮았고, FSA에서는 치매노인과 정상노인 간에 ‘머리 형태’, ‘머리 색상’, ‘얼굴 색상’, ‘성 표현’, ‘옷 형태’에서 차이를 보였다. 따라서 FSA는 치매 선별도구로서 활용 가 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FSA가 노인의 치매를 변별하는 도구로서의 타당성을 밝혔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끝으로 본 연구 결과의 시사점과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 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 절차
3. 연구 도구
4. 자료 분석
Ⅲ. 연구결과
1. 치매유무와 교육수준에 따른 CDT, FSA의 차이
2. CDTㆍFSA의 관계
3. 치매노인과 일반노인의 CDT와 FSA 반응 특성
Ⅳ.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시계그림검사(CDT) 얼굴자극평가(FSA) 치매노인 CDT FSA Elderlies with Dementia

저자

  • 시현승 [ Si, Hyun-Seung | 영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치료학과 박사과정 수료 ]
  • 김갑숙 [ Kim, Gab-Sook | 영남대학교 환경보건대학원 미술치료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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