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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중국 조선족 문학

50-60년대 국제공산주의 운동과 『20세기의 신화』의 관련 양상
A study on a relation of 『Mythology of the 20th Century』to international Communism Movement during 50s and 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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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집 (2007.04)바로가기
  • 페이지
    pp.49-90
  • 저자
    김관웅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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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 study on a relation of 『Mythology of the 20th Century』 to international Communism Movement during 50s and 60s Kim, Kwan-woong This paper examined a relation of the political novel『Mythology of the 20th Century』by Hakcheol Kim, the father of Korean Chinese literature, to the context of international Communism movement during 50s and 60s. The paper mainly discussed associations of Mythology of the 20th Century to the intention of the 20th Soviet Union Communist Convenion and the 8th Chinese Communist Convention; "Anti-Rightist Movement" in China in 1957 and "Anti-Kim Ilsung scandal in August" in North Korea in 1956; Great Leap Forward and People's Commune Movement; a battle of words between China and Soviet Union and Anti-Change-No-Change movement; and "Détente literature" of Soviet Union; and tracked other causes of formation of anti-worship, democracy and human right movement shown in Mythology of the 20th Century.
한국어
본 논문은 중국조선족문학의 대부인 김학철의 정치소설 20세기의 신화와 50-60년대의 국제공산주의운동 콘텍스트와의 관련양상을 다루었다. 주로 소공 20차 대회 및 중공 8차 대회 정신과 20세기의 신화의 연관성, 중국의 1957년 “반우파운동” 및 조선의 1956년 “8월반당종파사건”과 20세기의 신화의 연관성, 중국의 대약진인민공사화 운동과 20세기의 신화의 연관성, 중소논전 및 중국의 반수방수(反修防修)운동과 20세기의 신화의 연관성, 소련의 “해빙(解氷)문학”과 20세기의 신화의 연관성을 다루고 나서 20세기의 신화에 나타난 반개인숭배 및 민주주의인권 옹호사상 형성의 기타 원인을 추적하였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소공 20차 대회 및 중국공산당 8차 대회 정신과 『20세기의 신화』
 3. 중국의 "반우파투쟁" 및 조선의 "8월반당종파사건"과 『20세기의 신화』
  3.1 중국의 "반우파운동"과 『20세기의 신화』
  3.2 1956년 조선의 "8월반당종파사건"과 『20세기의 신화』
 4. 중국에서의 "대약진" . 인민공사화 운동과 『20세기의 신화』
 5. 중소논전 및 중국에서의 반수방수(反修防修)운동과 『20세기의 신화』
 6. 소련의 "해빙문학"과 『20세기의 신화』
  1) 소련의 "해빙문학"
  2) 쏘련의 해빙문학과 『20세기의 신화』
 7. 김학철의 『20세기의 신화』에 나타난 반개인숭배 및 민주주의 . 인권옹호 사상 형성의 기타 원인
 8. 나오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김관웅 [ Kim, Kwan-woong | 중국 연변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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