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ressionist tendencies have begun to emerge again as the rapid development of material civilization and science has led to increased vanity, anxiety, indifference, and humanization. This is a new movement called neo-expressionism, and the pursuit of more experimental and original art by sublimating the characteristics of early expressionism led to the birth of unique art. Among them, the choreography style, stage technology, and expression style of Pina Bausch and Angelin Preljocaj as representative dancers have an infinite influence on the modern dance scene in Korea. They are based on the basic ideology of expressionism, which aims to express the emotions of the inner world of humans. It is time to develop the dance world by studying the dance world that fits the Korean sentiment combined with the oriental uniqueness of Korea by cultivating humanistic and humanistic skills through Pina Bausch and Angelin Preljocaj appreciatio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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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문명과 과학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허무, 불안, 무관심이 고조되고 인간소외, 비인간화 현상이 초래되자 표현주의적 성향이 대두되기 시작했다고 보인다. 이것은 신표현주의라는 새로운 움직임으로 써, 초기 표현주의 특성을 승화시켜 보다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예술을 추구한 것이 독특한 예술의 탄 생을 가져왔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무용가로 피나 바우슈와 앙줄래 프렐조카주의 안무 스타일이나 무 대기술, 표현형식은 우리나라의 현대무용계에 무한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들은 인간의 내면세계의 감정을 표현하려는 표현주의의 기본 이념을 바탕에 두고 있다. 이제는 남의 것을 무조건 카피하듯 그대 로 옮겨와 만드는 작품이 아니라 피나 바우슈와 앙줄래 프렐조카주의 감상교육을 통해 융합적, 인문학 적 소양을 함양시켜, 우리나라의 동양적인 독특함과 융합된 우리나라의 정서에 맞는 무용세계를 연구하 여 무용 세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연구 내용 4. 연구의 제한점 Ⅱ. 이론적 배경 1. 신표현주의 정의 2. 신표현주의 성립과정 및 특성 2. 피나 바우슈 작품의 예술 성향 3. 피나 바우슈 주요작품 비교분석 Ⅳ. 프랑스 작가 앙줄랭 프렐조카주(AngelinPreljocaj)의 예술세계 1. 앙줄랭 프렐조카주의 생애(Angelin Preljocaj) (1957~) 프랑스의 무용가 2. 앙줄랭 프렐조카주의 예술적 성향 3. 주요작품 비교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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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게임을 하듯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에듀테인먼트는 학습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오락성 즉, 도전성, 몰입, 모험성 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에듀테인먼트 영역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과정에서 재미요소를 통해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교육의 변화에 대한 요구는 엄청나게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는 강의중심 수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고대부터 중시되어 왔던 암기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 즉,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학교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에서 학습자에게는 흥미와 재미, 즐거움을 통한 학습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며, 교수자에게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다룬다. 또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서 오락성 즉,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이를 통한 학습효과를 탐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학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