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學】
『朝鮮物語』ㆍ『繪入異國旅硯』ㆍ『和漢三才圖會』에 보이는 朝鮮語 母音 表記에 대하여
『朝鮮物語』ㆍ『繪入異國旅硯』ㆍ『和漢三才圖會』に見られる母音の 表記について
『조선물어』ㆍ『회입이국려연』ㆍ『화한삼재도회』에 보이는 조선어 모음 표기에 대하여
-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 간행물
-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 통권
- 제20집 (2007.01)바로가기
-
- 페이지
- pp.433-452
-
- 저자
- 박정자
-
- 언어
- 한국어(KOR)
-
-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65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近世日本の資料である『朝鮮物語』『繪入異國旅硯』『和漢三才圖會』にみられる朝鮮語と日本語の仮名表記の對応關係を調べてみながら朝鮮語の單母音及び二重母音の表記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そして日本の資料でみた朝鮮語の音韻、文法、語彙に關して檢討してみた。考察した結果『朝鮮物語』では母音「ㆍ」を[a]または[o],[u]で 表記していることがわかる。朝鮮語の「ㅓ」を同一語音の仮名のお,ほ,をで、對応して表記した。「ㅗ」も仮名お、を、ほで表記していることがわかる。母音「ㅕ」の表記をみれば朝鮮語の母音「ㅕ」に「e」を對応した例が多いし、「yo」の例も見られる。また「156帶(덧말:をひ)をすて: , 」,「110 男(덧말:をとこ)を そんなへ:나, 나희, 나히」のように二重母音の單母音化を確認する情報を提供している。これは日本人たちが「」を「he」という音で聞いて記錄したとおもわれる。單母音化した‘ㅣ’は‘i’で表記しないで‘e’で表記したとおもう。この三つの資料で仮名で表記した朝鮮語の表記を通じて部分的であるが近代國語の姿を窺うことができるという点で意義があると思う。
목차
1. 서론
1.1 연구목적
1.2 선행연구
2. 朝鮮語와 假名표기의 대응
2.1 근대국어 음운의 특징
2.2 母音의 표기
3. 결론
【參考文獻】
<要旨>
저자
-
박정자 [ 관동대학교 겸임부교수, 일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 간행물명
-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연구 제20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