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전라 감영 문화콘텐츠와 활용방안 - 전라 감사 기록물로 본 감영문화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Cultural Contents and Utilization of Jeolla-Gamyoung - focusing on the gamyoung culture through jeolla-gamsa's records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전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북사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0호 (2020.11)바로가기
  • 페이지
    pp.119-152
  • 저자
    김순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624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7,6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Jeonju has functioned as the capital of Jeolla Province for a thousand years. Since 2000 for its efforts to foster a traditional cultural city. thus, jeonju has been in the spotlight as a Hanstyle experience site recognized by others. And it has been selected as one of Asia's top three tourist attractions by Lonely Planet magazine in 2016. In february 2020, it was selected as a national tourist hub city and established a stepping stone for the city to become one of the representative culture and tourism cities of Korea. On top of that, jeolla-gamyoung, which represented Jeolla Province, was restored in October 2020. It is time for jeolla-gamyoung, which lasted for 500 years, to be restored for the first time in more than 100 years, to actively consider ways to strengthen Jeolla Province's identity and use it as a cultural tourism resource. Therefore, this paper suggested that the cultural tourism strategy of Jeonju Hanok Village needs to reinforce the Hanstyle original experience site and highlight the government's cultural experience using restored jeolla-gamyoung. In addition, it was suggested that the restored Jeolla-gamyoung be used as a central point of cultural tourism resources of Jeonju Hanok Village and used as a connecting point for cultural tourism in 14 cities in Jeollabuk-do. To this end, it was proposed to revive the culture of public-private partnerships, which is the core of Jeolla-gamyoung culture, and organize the cultural tourism system into five GibGangsos. This is because Donghak's experience in Gipgangso management is the most proud example of Jeolla-gamyoung culture and reflects the identity of Jeonju.
한국어
전주는 천년동안 전라도의 으뜸도시로 기능한 결과 정치의식과 문화예술에 대한 안목이 높다. 그 뿐만 아니라 음식에 대한 미각과 판소리 등의 놀이문화에도 뛰어난 감각이 있어 지금까지도 맛의 고장, 문화 예술의 도시로 불리고 있다. 전주는 2000년부터 전통문화도시 가꾸기에 매진하여 2016년 아시아 3대 관광명소에 선정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한류 원형체험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2020년 1월에는 국가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되어 전주한옥마을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여기에 전라도를 대표했던 전라 감영이 2020년 10월 복원되었다. 500년 동안 지속되었던 전라 감영이 100년 만에 복원되어 전라도의 정체성강화 방안과 문화관광자원으로의 활용을 적극 검토해야 할 때이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전라 감사의 기록물에 나타난 감영문화를 도출하여 전주한옥마을 문화관광전략은 한류 원형체험지를 강화하고 복원된 감영을 활용한 관청문화체험을 새롭게 부각시킬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복원되는 전라 감영을 전주 한옥마을의 문화관광자원의 구심점으로 삼고, 전라북도 14개 시군의 문화관광을 연결하는 연결점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라 감영문화의 꽃인 민관상화의 집강소 문화를 되살려내어 문화관광 운영 주체를 5집강소로 조직할 것을 제안하였다. 동학의 집강소 운영 경험은 전라 감영문화의 가장 자랑스런 사례이며 전주의 정체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목차

Ⅰ. 서론
Ⅱ. 문화관광자원으로서 전라 감영 복원과 감영문화
Ⅲ. 전주한옥마을 연도별 방문객 현황분석과 문화관광자원 활용전략
Ⅳ. 전라 감영 문화콘텐츠 활용방안
Ⅴ. 맺음말
<국문초록>

<참고 문헌>

저자

  • 김순석 [ Kim, Soon-Suk | 전주전통문화연수원장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사학회 [The Jeonbuk Historical Society]
  • 설립연도
    197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229-2001
  • 수록기간
    197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전북사학 제60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