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文學】
井伏鱒二の他者認識の物語 -初期作品を中心に -
정복준이の타자인식の물어 - 초기작품を중심に -
-
-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 간행물
-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 통권
- 제20집 (2007.01)바로가기
-
- 페이지
- pp.157-173
-
- 저자
- 鄭寶賢
-
- 언어
- 일본어(JPN)
-
-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62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100원
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大正八年夏に書き、友人の靑木南八に送った「幽閉」は、大正十二年七月『世紀』の創刊號に發表され、後に昭和四年五月「山椒魚―童話―」という題で『文藝都市』に發表される。以後昭和五年四月に單行本『夜ふけと梅の花』に「山椒魚」の標題として收められるが、昭和六十年十月『井伏鱒二自選全集』(新潮社)で末尾の部分が削除され大きな話題になった。自選全集での末尾の削除の件は、井伏の晩年の文學と共に次回で論じることにし、本稿では「幽閉」から「山椒魚」への變化の意味を同時期に發表された「シグレ島敍景」と合わせて考え、井伏の執筆姿勢の變化とその意味を明らかにしようとした。
「山椒魚」は、「幽閉」と同じく山椒魚が岩屋から出られないという筋の作品であるが、自意識物語の「幽閉」と違って、「山椒魚」は他者認識が入った物語に變わっていく。それは、山椒魚の立ち合いが、「幽閉」での車えびは分身であるのに對して、「山椒魚」では小蝦が他者であることと、また「幽閉」にない山椒魚と蛙の世界も他者認識の芽生えのある物語として讀めるからである。「山椒魚」の結末の和解は、他者との共存的關係という井伏の希望的觀測として大事な主題でもあったであろう。これは「シグレ島敍景」でも描かれている。第三者同士の口論で作品を貫くが、互いを憎む口論ではなく、根底には互いを受け入れる共存關係を認める作品であった。
목차
はじめに
一.自意識の物語 ―「幽閉」―
二.他者認識の芽生え ―「山椒魚」―
三.共存關係 ―「シグレ島敍景」―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自意識の物語(a story of self-consciousness)
他者認識(recognition of another man)
口論(argument)
共存(coexistence)
저자
-
鄭寶賢 [ 정보현 | 東國大學校 非常勤講師、日本近現代文學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 간행물명
-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연구 제20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