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文學】
『麒麟』論
『기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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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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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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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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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0집 (2007.01)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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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11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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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김용기, 김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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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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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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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本稿では谷崎潤一郞の初期作品の一つである『麒麟』を考察してみた。彼は『麒麟』を明治43年12月に「新思潮」に發表するが、彼の處女作である『刺靑』が同年11月に同志に發表されたので、わずか一ヶ月ぶりの創作物である。
從って、『刺靑』が谷崎の作家活動の出發であり、彼の一貫的な文學の道への信号灯であったら、『麒麟』はその道へ踏み切った最初の一步であるといえよう。こういう觀点で、『麒麟』は彼の文學硏究において、だいぶ高く位置づけられていると思われる。そして『麒麟』で注目すべきものは、その登場人物である。『麒麟』では、歷史的な人物であり、世界の四大聖人の一人である孔子を主人公としているし、プロットも歷史的な事實をモトにしている。耽美作家である谷崎が儒敎の創始者である孔子を主人公にしていったい何を話したかったのか。そんな疑問点から出發して本論では三つの主題を持って考えてみた。
まず一つは、『麒麟』をフィクションとノンフィクションに分けて、フィクションの部分にみられるプロットや登場人物の間から生じる對話、あるいは心理描寫を中心に彼の初期文學にあらわれる特徵との關連性を考察してみた。
二つは、谷崎小說のパタンの一つである<敎育>について考えてみた。卽ち、男性から女性への<敎育>ではなく、女性から男性への<敎育>が意味するものは何か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
最後に、『麒麟』は『源氏物語』とどのような關連性を持っているのかについても考察してみた。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픽션부분에서 나타나는 다니자키 초기문학의 특징
2. 초기문학과의 이질성
3. 『源氏物語』와의 관계성
Ⅲ.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谷崎潤一郞(TanizakiJyunichiro)
麒麟(kylin)
孔子(confucius)
源氏 物語(genjimonogatari)
仁(goodwill)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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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 동국대학교 교수, 근대문학 ]
-
김상원 [ 동국대학교 박사과정, 근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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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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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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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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