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文學】
가나조시(假名草子)에서의 神佛 -『浮世物語』를 중심으로-
假名草子における神佛 -『浮世物語』を 中心に-
가나조시에서의 신불 -『부세물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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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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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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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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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9집 (2006.10)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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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259-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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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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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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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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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仏敎の日本伝來以來、仏敎と神道が持ち合わせていた現世性は時代ごとに程度の差はあるが、その基調には超越性と否定性の裏腹に世俗への强い志向が働いていると言えよう。淺井了意は神仏の伝統的な基盤に立って近世期の憂世と浮世に象徵される宗敎と世俗のスタンースを保つ內容を『浮世物語』に盛っている。近世期以降の神仏の本格的な世俗化の實態は当代の思想家たちの直感的な著述よりは当時の現實を寫實的に扱っている文學テキストにこそよく現れている。了意が同作品で描き出している、近世前期の現實と神仏の關聯樣相についての分析は槪ね以下のように要約できよう。
1。近世前期の世俗は憂世から浮世への轉換期の樣相として描かれている。
2。中世的說話の仏敎談を受容されつつも近世の世俗的狀況を主人公の遍歷談のなかに捉えられている。
3。当代の浮世的現實が描かれつつも笑話的ポーズがとられており、作者が描いている神仏の像には憂世的要素が投影されている。
4。神仏とりわけ、仏の世界との關聯樣相には世俗への超越性と否定性を根幹とする先驗的宗敎觀が投影されている。
5。武士出身の作者と主人公が体驗する、あるいはできる当代の世俗は階級的に制限的であり、この点は後續の作家であり、商人出身の西鶴のそれとは區別される、等である。
목차
Ⅰ. 서론
Ⅱ. 우키요모노가타리(浮世物語)와 부세(浮世)
Ⅲ. 우키요모노가타리에서의 신불(神佛)
Ⅳ. 결론
【參考文獻】
<要旨>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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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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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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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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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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