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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지식과 개발에 따른 이익 공유 : 러시아 북방 원주민을 중심으로
Traditional Knowledge and Benefit Sharing : the Case of the Indigenous Peoples of the North of the Russian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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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시베리아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집 제2호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161-197
  • 저자
    정성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555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se and discuss the methods and forms of benefit sharing proceed in Russia as compensation for losses caused to the indigenous peoples by exploration and mining of mineral resources in their traditional land and economic activities. In this paper, analysis and discussion are conducted in the following order. In Chapter 2, the concept of “the Indigenous Peoples of the North of the Russian Federation”, “Traditional Knowledge” and “Benefit Sharing” are defined. In Chapter 3, first, the traditional economic areas (land and natural resources) of the Indigenous Peoples of the North of the Russian Federation and their traditional economic (survival) activities to which their traditional knowledge applied will be analysed. Then, the issue of loss assessment (calculation) as to how much damage caused to the indigenous peoples by the development projects of the extraction industries will be discussed. Finally, the methods and forms of benefit sharing as compensation for such losses proceed in Russia will be discussed.. In conclusion, it is argued that benefit sharing agreements must be negotiated on multi-lateral (local/central authorities, the investors, and indigenous peoples/communities) basis along with loss calculation by multi-criteria affecting economic, social, environmental, ethnological, cultural and other aspects of indigenous peoples.
한국어
이 논문의 목적은 러시아 북방의 광물 자원의 탐사 및 채굴로 인해 원주민의 전통적 경제(생존) 활동 및 토지들에서 발생하는 원주민의 손실과 이에 대한 보상으로서 이익 공유에 대한 현재 러시아에서 사용되 는 이론적 접근법과 방법론을 논의하는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다음의 순서로 분석과 논의를 진행한다. 먼저, 2장에 서 개념정의의 문제로, “러시아 북방 원주민”, “전통 지식”, “이익 공유” 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3장에서 주체로서 “러시아 북방 원주민”의 “전 통 지식”이 적용되는 대상인 “(원주민의) 전통적 경제 영역(토지 및 자 연자원)”과 원주민의 “(전통적) 경제(생존) 활동”의 내용을 살펴본 다음, 추출산업의 개발에 의해 원주민의 전통적인 경제(생존) 활동이 얼마나 피해를 보는지에 대한 손실 평가(계산)의 문제를 논의하고, 마지막으로 그러한 손실에 대한 보상으로 이익 공유에 대한 방법과 형태가 러시아 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펴볼 것이다. 결론적으로, 러시아 북방의 산업개발 프로젝트의 이행으로 인해 발생 한 원주민의 자연(토지) 및 전통적 경제활동의 손실에 대한 보상문제는 상실된 이익, 또는 손실에 대한 다중기준(multi-criteria)의 평가와 더불어 다양한 수준(러시아 연방정부/지방정부-민간기업-원주민 공동체)에서 이 익 공유에 대한 다자간 협상과 협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개념정의의 문제
1. 러시아 북방 원주민
2. 전통 지식과 전통적 경제(생존) 활동
3. 개발로 인한 손실에 대한 이익 공유(Benefit Sharing)
Ⅲ. 전통 지식, 토지 및 경제(생존) 활동과 개발로 인한 손실의 보상으로서 이익 공유
1. 전통 지식과 토지 및 경제(생존) 활동
2. 손실의 계산
3. 손실의 보상으로서 이익 공유(Benefit Sharing)의 방법 및 형태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러시아연방 북방 원주민 전통지식 전통적 경제(생존) 활동 전통적 자연 이용 영토(토지) 산업개발 손실 보상 이익 공유 Russian Federation the North Indigenous Peoples Traditional Knowledge Traditional Economic(Survival) Activities Territory (Land) Traditional Nature Use(TNU) Industrial Development Compensation Benefit Sharing

저자

  • 정성범 [ Chung, Sung Bum | 대구사이버대학 행정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PAICHAI UNIVERSITY KOREAN-SIBERIAN CENTER]
  • 설립연도
    1996
  •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 소개
    한국-시베리아 센터는 1996년 8월에 체결된 배재대-이르쿠츠크국립대 자매결연 협정과 상호 협력에 관한 협정을 기반으로 양 대학에 공히 개설된 교육 및 연구 목적의 기관으로 한국과 러시아, 특히 동시베리아 지역에서의 교육, 과학,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이해관계 증진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시베리아연구 [SIBERIAN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0145
  • 수록기간
    1996~2020
  • 십진분류
    KDC 309 DDC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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