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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론과 도덕적 책임의 양립 가능성
Compatibility of Determinism and Moral Respo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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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범한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6집 (2005.03)바로가기
  • 페이지
    pp.155-179
  • 저자
    이명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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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ome philosophers have maintained that if determinism hold, then we can not place moral responsibility for one's behavior on the agent. Is it true? The answers depend on the meanings of two key words, i.e., "cause" and "freedom." So, in this paper, I will make clear that "behavior by cause" does not means "lack of freedom." and then I will assert that moral responsibili쇼 can be compatible with determinism.
한국어
필자는 이 글에서 인간의 행위를 포함해서 모든 사건은 선행하는 원인 조건에 의해 결정된다는 결정론의 기본 주장을 승인하는 한편, 결정론과 도덕적 책임에 간한 논쟁의 핵심 용어인 “원인”과 “자유”의 의미 분석을 통해 “원인에 의한 행위”가 “자유롭지 못한 행위”를 뜻하는 것이 아님을 밝힘으로써, 도덕적 책임이 결정론과 양립할 수 있음을 밝힌다.

목차

요약문
 I.
II.
III.
IV.
V. 
VI.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도덕적 책임 결정론 양립가능성 원인 자유 moral responsibility determinism compatibility cause freedom.

저자

  • 이명숙 [ Myung-Sook Lee | 전북대학교 철학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범한철학회 [Bumhan philosophical society]
  • 설립연도
    1986
  • 분야
    인문학>철학

간행물

  • 간행물명
    범한철학 [PAN-KOREAN PHILOSOPH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10
  • eISSN
    2713-9344
  • 수록기간
    198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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