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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철학, 규범철학, 상위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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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범한철학 바로가기
  • 통권
    제25집 (2002.06)바로가기
  • 페이지
    pp.43-62
  • 저자
    박준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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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대개 우리는 철학이 단일한 성격의 학문이라는 가정을 갖고 있다. 이를 철학의 단일성 가정이라 할 수 있겠다. 우리는 대개 이런 가정을 바탕으로 철학의 본성을 이해하고 설명하려 한다. 하지만 이런 무의식적인 가정은 의심스러운 가정이다. 논자는 이런 가정이 의심스럽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윤리학의 구분을 철학 일반에 적용하고자 한다. 윤리학을 기술 윤리학, 규범 윤리학, 상위 윤리학으로 구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술 철학, 규범 철학, 상위 철학이 구분될 수 있다. 이런 구분을 도입하고 나면, 철학의 본성을 보다 명확히 확인할 수 있고, "철학하기"와 "철학 배우기"의 차이를 명백히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이런 이해를 통해 우리는 철학과 철학 교육이 부딪친 위기의 본질과 이에 대한 처방의 핵심을 보다 명확히 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요약문
I. 머리말
II. 철학적 신념에 관한 세 종류의 탐구
III. 구분의 정당화
1. &quat;규범&quat; 의 일반화
2. 철학의 본성
3. 철학 배우기와 철학 하기
4. 철학 교육
5. 철학의 위기
IV.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기술 철학 규범 철학 상위 철학 철학의 본성 철학 교육 철학의 위기

저자

  • 박준호 [ 전북대학교 철학과 강사 및 과학문화연구센터 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범한철학회 [Bumhan philosophical society]
  • 설립연도
    1986
  • 분야
    인문학>철학

간행물

  • 간행물명
    범한철학 [PAN-KOREAN PHILOSOPH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10
  • eISSN
    2713-9344
  • 수록기간
    198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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