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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유가의 천인관계에 관한 역 철학적 고찰
The physopical unsundersting on the relation ship of Heaven human in the In-Ching PRE-T'ssin peniod confucio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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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범한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5집 (2007.06)바로가기
  • 페이지
    pp.1-26
  • 저자
    김재홍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4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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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천과 천명, 인간은 유가철학의 핵심적 과제이다. 한대 이후의 선유들은 천의 구명에 있어 존재론적 차원이나 천도 위주가 아닌 물상적인 사유에 의한 인도 위주의 해석으로 일관해 왔다. 그 결과 천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를 드러내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천의 구명에 있어서 천도위주의 경전인 주역을 중심으로 역 철학적인 차원에서 구명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선진유가의 천인관계에서 천은 인간의 길흉화복을 주관하고 인간에게는 천이 구복대상이라는 수직적이고 상대적 개념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성인이 자각한 천도를 근원으로 한 인도의 실천여부에 따라서 인간의 생멸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리고 천명을 실천 봉행은 군자의 몫이다. 주역에서 천도와 천명을 자각하고 주체화하여 시의성에 맞는 군자지도의 삶을 요구하고 있다. 즉, 실천적인 삶의 자세로서 无咎의 삶을 당부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 노력이 천명에 대한 내재적 인식의 방법인 ‘하학이상달(下學而上達)’을 통해서 천명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선진유가의 천인관계에 대한 명확한 명제는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고 천명을 기다리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자세이다. 수신을 통해서 천명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

목차

요약문
I. 서론
II. 선진유가의 천관
1. 공자 이전의 천관
2. 공자 이후의 천관
III. 선진유가의 천관
1. 존재근거로서의 천
2. 인간사를 주제 근원으로서 천
3. 인도(人道)의 근원으로서의 천
IV. 선진유가의 천인관계의 논리적 구조
1. 천도와 천명
2. 천명과 실천의 주체인 군자
V. 結論
참고문헌
日文秒錄

키워드

선진유가 천도와 천명 천인관계 하학이상달 종교성 朱素儒家 天道와 天命 天人關係 下學而上達 天命之謂性

저자

  • 김재홍 [ 金在弘 | 충남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 수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범한철학회 [Bumhan philosophical society]
  • 설립연도
    1986
  • 분야
    인문학>철학

간행물

  • 간행물명
    범한철학 [PAN-KOREAN PHILOSOPH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10
  • eISSN
    2713-9344
  • 수록기간
    198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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