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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주의적 진리론에 관한 선언적 결론에 대하여
On a Disjunctive Conclusion about Deflationary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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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범한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8집 (2010.09)바로가기
  • 페이지
    pp.159-184
  • 저자
    김동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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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바-온, 호리스크, 그리고 라이칸은 의미는 최소한 부분적으로라도 진리 조건일 수밖에 없다는 이른바 ‘결정 논증’을 축소주의가 반박하지 못하므로, 축소주의는 거짓이거나 또는 축소주의는 진리 조건적 이론과 양립 가능하다는 선언적 결론을 제안한다. 본 논문은 축소주의가 결정 논증을 반박하지 못한다는 그들의 주장은 진리 조건의 개념을 과도하게 넓게 설정하고 그로부터 축소주의를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을 하는 이론으로 왜곡함에서 비롯되었다고 비판할 것이다. 더 나아가 본 논문은 그들의 선언적 결론 역시 진리 조건의 잘못된 개념 설정에 기초하고 있으며, 따라서 축소주의의 입장에서는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에 지나지 않음을 논증할 것이다.
한국어
바-온, 호리스크, 그리고 라이칸은 의미는 최소한 부분적으로라도 진리 조건일 수밖에 없다는 이른바 ‘결정 논증’을 축소주의가 반박하지 못하므로, 축소주의는 거짓이거나 또는 축소주의는 진리 조건적 이론과 양립 가능하다는 선언적 결론을 제안한다. 본 논문은 축소주의가 결정 논증을 반박하지 못한다는 그들의 주장은 진리 조건의 개념을 과도하게 넓게 설정하고 그로부터 축소주의를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을 하는 이론으로 왜곡함에서 비롯되었다고 비판할 것이다. 더 나아가 본 논문은 그들의 선언적 결론 역시 진리 조건의 잘못된 개념 설정에 기초하고 있으며, 따라서 축소주의의 입장에서는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에 지나지 않음을 논증할 것이다.

목차

요약문
1. 진리 조건적 견해와 축소주이적 견해 사이의 관계
2. 첫 번째 선언지: 축소주의는 거짓이다.
3. 평가
4. 두 번째 선언지: 두 견해는 양립 가능해야한다.
5.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진리 축소주의 진리 조건적 의미론 결정 논증 양립가능성 라이칸 Deflationism Truth-conditionalism Determination argument Compatibility Lycan

저자

  • 김동현 [ Donghyun Kim | 서울시립대 철학과 Post-Doc 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범한철학회 [Bumhan philosophical society]
  • 설립연도
    1986
  • 분야
    인문학>철학

간행물

  • 간행물명
    범한철학 [PAN-KOREAN PHILOSOPH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10
  • eISSN
    2713-9344
  • 수록기간
    198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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