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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적성시험(LEET)과 의사소통적 교양 교육 모델
Legal Education Eligibility Test and the Communicative Education Model of Liber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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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범한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1집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401-420
  • 저자
    문성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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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fter the introduction of Legal Education Eligibility Test is it matter to the most of the university, which a education system is good for the preparation of the Test. In this article I try to bring it light that the LEET makes the communicative competence the major object of the evaluation and the new ability needed in Korea today is the communicative competence. In conclusion I propose the Development—Track of the Legal Eligibility which is based on the communicative model of the liberal arts. It is needed not only for LEET, but also for the cultivation of the sound population.
한국어
법학적성시험(LEET) 도입 이후 각 대학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두고 논의가 한창이다. 본 논문에서는 법학적성시험이 하버마스가 개념화한 의사소통행위능력을 핵심 평가 대상으로 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한국 사회 변화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능력이 바로 여기에 있음을 밝힌다. 따라서 단지 법학적성시험 대비만이 아니라, 우리사회가 필요로 하는 건전한 시민 양성을 위해서도 의사소통행위능력을 계발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에 본 논문은 의사소통적 교양교육모델과 이와 연계된 법학적성계발트랙화를 그 방안으로 제시한다.

목차

요약문
1. 법학적성시험의 평가대상과 교육 목표
1) 언어이해
2) 추리논증
3) 논술
2. 대학 교양 교육 모델의 전환
3. 법학적성시험 대비를 위한 교양 교육의 트랙화
4. 한국 사회 변화와 교양 교육의 시대적 목표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법학적성시험 의사소통적 교양교육 모델 의사소통적 행위 능력 LEET Communicative Model of Liberal Arts Communicative Competence

저자

  • 문성훈 [ Sunghoon Moon | 서울여자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범한철학회 [Bumhan philosophical society]
  • 설립연도
    1986
  • 분야
    인문학>철학

간행물

  • 간행물명
    범한철학 [PAN-KOREAN PHILOSOPH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10
  • eISSN
    2713-9344
  • 수록기간
    198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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