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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Ⅷ : 日本語學・日本文學硏究

메이지 시대 ‘전기(伝奇) 소설’ 개념의 변천
Change of the concept of Denki Syōsetsu in the Meiji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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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북아시아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20년 추계연합국제학술대회 (2020.10)바로가기
  • 페이지
    pp.329-335
  • 저자
    박기태, 박상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388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resentation is about the change of the concept of Denki Syōsetsu in the Meiji Period. Dictionaries, newspaper articles, and writings on the literary theory and history are used for this study. Originally, Japanese word Denki meant “play”. In the end of the 19th century, scholars of English literature started to use Denki to translate the word “Romance”, which was shared between many western languages. The scholars focused on the nuance of the word Denki, referring to strange stories that provoked reader’s imagination. As a result, the expression, Denki Syōsetsu, was first used in 1903 and was widespread to refer to “strange and imagination-provoking novels” ever since.

목차

1. ‘전기소설’의 흐름과 선행논고
2. 사전에 나타나는 '전기소설' 개념
3. 신문에 나타나는 '전기소설' 개념
4. 문학론과 문학사에 나타나는 '전기소설' 개념
5. 오시카와 슌로(押川春浪)의 등장과 「伝奇小説」의 탄생-결론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박기태 [ Park, Kitae | 교토대학교 ]
  • 박상현 [ 경희사이버대학교 ] 토론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북아시아문화학회 [The Association of North-east Asian Cultur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동북아시아 문화의 다양성과 정체성을 연구 토론하고, 지역내 문화 교류의 다양한 모습을 연구하고 문화변동의 큰 틀을 집적함으로써 우리 민족 문화 및 상대 민족의 문화적 터전을 이해하여 문화공동체적 특성을 계발하고 상호 관련성의 강화를 유도하는 학술활동을 통해 동북아시아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함.

간행물

  • 간행물명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國際學術大會]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22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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