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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詞]という[名詞]」의 용법
A Study on Usage of ‘Noun/TOIU/N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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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9집 (2020.09)바로가기
  • 페이지
    pp.367-379
  • 저자
    안선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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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form of ‘Noun/TOIU/Noun’ where nouns connect before and after the ‘TOIU’ has various meanings. Two nouns in this form may be the same noun and may be different nouns, and there are cases where a restricted noun is connected after ‘TOIU’.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Noun1/TOIU/Noun2’, which occupies most of this form, it is divided into several patterns depending on which noun is the focu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nouns. First, ‘Noun1/TOIU/Noun1’ is emphasized by repetition of the same noun. In regards to ‘Noun1/TOIU/Noun2’, when ‘Noun1’ is the main and subword of ‘Noun2’, it aims to emphasize ‘Noun1’. When it is the case of ‘Noun2’ a comemtary of ‘Noun1’, ‘Noun2’ restricts ‘Noun1’ as a synonym for ‘Noun1’, the judgment of the speaker, the metaphor, and the meaning of qualification/attribute/method. In another pattern where ‘Noun2’ is the main, ‘Noun1’ modifies ‘Noun2’ as unknown elements, details, and examples. Sometimes, instead of ‘TOIU’, ‘Noun2’ is modified by appropriate verb insertion. Finally, in ‘Noun/TOIU/Restricted Noun’, there is a subtle difference from the case where only nouns are presented when ‘NO’, ‘MONO’, and ‘KOTO’ come after ‘TOIU’.
한국어
복합사 「という」 전후에 명사가 접속하는 「名詞という名詞」 형태는 그 의미내용이 다양하다. 이 형태 속의 두 명사는 동일한 명사일 때와 다른 명사일 때가 있으며, 「という」 뒤에 形式名 詞가 접속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이 형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名詞1]という[名詞2]」일 경우 어느 쪽 명사에 중점이 있는지, 두 명사 사이에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에 따라 다시 몇 가지 패턴으로 나뉜다. 먼저 「[名詞1]という[名詞1]」은 같은 명사의 반복으로 그 명사가 강조된다. 다음 「[名詞1]という[名詞2]」에서, [名詞1]이 메인이면서 [名詞2]의 하위어일 때 [名詞1]을 강조 하는 것이 되고, 그 외는 메인인 [名詞1]을 [名詞2]가 해설하는 것이 되는데 [名詞2]가 [名詞1] 의 유의어, 화자의 만단, 비유, 그리고 자격/속성/방식의 의미내용으로써 [名詞1]을 제한한다. 또 다른 패턴인 [名詞2]가 메인일 때는 [名詞1]은 미지의 요소, 세부내용, 예시로써 [名詞2]를 수식하는 것이며, 「という」 대신 적당한 동사삽입으로 [名詞2]를 수식하는 일도 있다. 마지막으로 「[名詞]という[形式名詞]」에서는, 「という」 뒤에 「の」, 「もの」, 「こと」가 올 때 단순 히 명사만 제시되는 경우와 미묘한 차이가 있음을 언급하였다.

목차

Abstract
1. 서론
2. 선행연구 및 연구방법
3. 「[名詞1]という[名詞1]」의 용법
4. 「[名詞1]という[名詞2]」의 용법
4.1. [名詞1]이 메인인 경우
4.2. [名詞2]가 메인인 경우
5. 「[名詞]という[形式名詞]」의 용법
6. 결론
<참고문헌>
<국문요지>

키워드

‘[명사]라고 하는 [명사]’ 강조 명사1을 해설 명사2를 수식 ‘Noun/TOIU/Noun’ Emphasis Commentary on Noun1 Modification of Noun2

저자

  • 안선주 [ Ahn, Soun Ju | 서울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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