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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 영유의 권원 날조에 대한 연구
A Study on the Manipulation of the Korean-controlled Dokdo Islands b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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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9집 (2020.09)바로가기
  • 페이지
    pp.63-85
  • 저자
    최장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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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ubjec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This paper seeks to show that Japan is faking its sovereignty over Dokdo. The United Nations considers Dokdo as a disputed territory. After all, the issue of ownership on Dokdo should be seetled by South Korea and Japan. Currently, the two countries is pitted against each other around the territorial issues including Dokdo. The matter was not settled before due to the politicization of the U.S. during the US-Japan peace treaty. The Japanese government in this situation asserted its sovereignty over Dokdo. And the argument that Dokdo is Japanese territory is the Japanese government’s elaborate hoax. Therefore, this paper will illuminate the fabrication of the Japanese government after the peace treaty. First of all, the main culprits in the fabrication will be identified and then the details of the fabrication on the so called historical and international legal facts will be presented. This paper will thoroughly examine the terminologies fabricated by Japan in order to delegitimize Korea’s territoriality of Doko. While there are previous studies individually criticizing the Japanese fabrication of Doko, there is no research dedicated to the Japanese fabrication of Doko.
한국어
본 연구는 ‘일본의 독도 영토적 권원 날조에 대한 조명’이라는 주제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비판했다. 미국의 정치화로 인하여 대일평화조약에서 최종적인 결정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일본 정부는 이러한 상황 속에 있는 독도의 영유권에 대해 독도가 일본영토임을 주 장하기 위해 사실을 교묘하게 날조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대일평화조약 체결 이후 일본에서 독도의 영유권을 날조하고 있는 사실을 조명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으로 서는 사실을 날조하는 주체를 조명하고, 독도의 영토적 권원에 해당하는 역사적 사실과 국제 법적 사실에 대한 날조를 조명한다. 그리고 독도 영유권을 훼손하는 일본이 날조한 용어들을 검정하여 본 연구의 의도를 달성하려고 한다. 선행연구에서는 독도 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날 조 사실을 개별적으로 비판하였지만, 본 연구에서 시도하는 것처럼 전체 주제를 독도 영유권 날조에 초점을 맞추어 다룬 연구가 없었다.

목차

Abstract
1. 들어가면서
2. 독도 영유권 날조의 주체
3. 역사적 권원에 대한 날조
3.1. 대한제국의 ‘칙령41호’의 ‘석도=독도’ 부정
3.2. 칙령41호의 ‘석도=관음도’ 날조
3.3. ‘1877년 태정관 지령’의 날조
4. 국제법적 지위 확보를 위한 날조
4.1.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의 ‘독도=일본영토’ 지위 결정 날조
4.2. ‘러스크서한’ 악용으로 대일평화조약의 독도 영유권 날조
4.3. 독도강치 멸절에 대한 주체의 날조
5. 맺으면서
<참고문헌>
<국문요지>

저자

  • 최장근 [ Choi Jang Keun | 대구대학교 일본어일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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