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时体及语用因素对‘给VP’结构语义功能制约的考察
Observation the Restriction of Tense and Pragmatic Factors on the Semantic Function of ‘gei VP’ Structure
시체급어용인소대‘급VP’결구어의공능제약적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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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8집 (2020.09)바로가기
  • 페이지
    pp.391-419
  • 저자
    郭沂滨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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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function of the structure of “gei-VP” in the discourse is oriented to the “destination”, which is a structure that narrate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object. The structure of “gei-VP”(past tense) expresses the beneficiary/maleficiary of the speaker's empathy, but most express impaired meanings. But most of them express impaired meaning. But in the future tense, the expression of benefit is an overwhelming majority. In the affirmative sentences expressing the past tense, “gei-VP” has five typical meanings in the text, that is, most need to co-occur with subjective marker words, and most of them are located in the last of serial clauses. The cognitive domain is positioned in the real world, and speakers tend to empathize, and most express maleficiary. This paper believes that the “gei” of the “gei-VP” structure is a more subjective text-level marker that introduces “external force” and passively affects the empathy object, rather than a sentence-level marker.
한국어
“给VP”구조는 담화중의 기능이 “도달점”을 지향하고, 동작 대상의 각도에서 서사적인 구조로 진행된다. “给VP” (과거) 구조는 화자가 대화 대상의 수혜의(beneficiary)와 수손의(maleficiary)를 표현하지만, 절대다수는 수손의를 표현한다. 그러나 미래시제에서의 표현은 수혜의가 압도적으로 다수를 점한다. 과거시제의 긍정구를 표현할 때 “给VP”는 담화중 다섯 개의 전형적인 어의특징이 있다. 즉 주관적으로 표기되는 단어와 구가 함께 나타나는 것이 많이 사용되고, 담화의 하나의 대화중에서 말미에 위치하는 것이 다수이고, 화자의 인지영역은 현실세계를 가르키고, 화자는 종종 동작의 대상에게 작용하고, 절대다수는 수손의를 표현한다. 본 논문에서, “给VP”구조의 “给”는 하나의 “외부의 힘”을 도입해서 대화대상이 피동적인 영향을 받는 비교적 주관적인 담화단계의 표기이지만, 문장단계의 표기는 아니다.

목차

국문요약
1. 引言
2. “给VP”结构的内部成分解析及基于时态的分类
3. 以结果为焦点的“给VP”结构的功能
4. “给VP”结构的语义特征
5. 结语
参考文献
Abstract

키워드

“gei(给)-VP” 주관성 감정이입 수혜의 수손의 “gei-VP” subjectivity empathy beneficiary maleficiary

저자

  • 郭沂滨 [ 곽기빈 | 水原大学校 国际大学 语言教育学部 助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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