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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특집논문】

日韓の相互認識とメディアの相互檢証
일한の상호인식とメディアの상호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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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9집 (2006.10)바로가기
  • 페이지
    pp.49-75
  • 저자
    下川正晴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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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2005年春、日韓間に起きた「竹島(獨島)」「敎科書」「靖國參拝」を中心とする一連の紛糾は、國交正常化から40年を記念する「日韓友情の年」を暗轉させた。今回の日韓紛爭は「政治主導」であったことが特徵である。盧武鉉大統領と小泉純一郞首相の相互に配慮を欠ける外交姿勢が、混迷に拍車をかけた。日刊のメディアはこの事態に冷靜に對處しただろうか?答えは「ノー」というしかない。筆者は今こそ、日韓のメディアを相互檢証する「日韓メディア・ウオッチ」の設立が緊要であると提言したい。そのためには、日本新聞協會と韓國新聞放送編集人協會が1966年以來40年にわたって共催してきた「日韓編集幹部セミナー」の成果と問題点を檢証することが必要である。もっとも問題なのは、このセミナーの討議內容が、韓國側では冊子になって公開されているのに、日本側では公開されていないことである。1980年代と比べると、そこには①インターネットメディアの急成長②南北首腦會談の實現(00年6月15日)など南北關係の改善③日韓間における歷史認識問題の深刻化④「韓流」などによる日韓國民交流の活發化、など大きな環境変化が見られる。このような変化がマス・メディアにどのような影響を与え、さらに日韓兩國民の相互認識にどう關係があるのか。こういった問題が改めて問われる時点に來ているのではないか。日韓の相互報道を日常不斷にチェックする「日韓メディア・ウオッチ」設立の必要がある。マス・メディア關係者の問題提起―反論―再反論を通じて、日韓兩國が双方で派生する紛爭を上手に「管理」する道も開け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목차

Ⅰ. 問題の提起
Ⅱ. 2005年の日韓關係報道
Ⅲ. 日韓編集幹部セミナーの歷史と問題点
Ⅳ. 2004年セミナーから
Ⅴ. 2005年セミナーから
Ⅵ. 日韓マス・メディアの相互檢証
 【參考文獻】
 <要旨>

저자

  • 下川正晴 [ 韓國外國語大學 客員敎授・每日新聞元論說委員, メディア論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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