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paper,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find ways to manage the safety of cultural heritage buildings through the measurement of ground behavior in order to prevent damage to cultural property buildings due to various factors such as urban construction, ground subsidence, and earthquakes. It was intended to present basic measures to ensure safety against disasters of cultural heritage buildings, such as registered cultural properties, through consideration of the necessity, concept, and applicable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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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도심지 공사나 지반 침하, 지진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한 문화재 건축물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반 거동 측정을 통한 문화재 건물의 상시적인 안전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하였다. 이에 대한 필요성, 개념 및 적용 가능한 방법 등에 대한 고찰을 통하여 등록문화재 등 문화재 건물의 재해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안 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지반 거동을 측정을 통한 건축물 안전관리 개요 2.1 지반 거동에 의한 건축물 붕괴에 대한 위험도 평가 2.2 건축물 붕괴 실험 및 FEM 시뮬레이션 검증 2.3 IoT 접목을 통한 안전관리 및 모니터링 3. 결론 References
키워드
문화재 건물지반 거동 측정안전 관리지반 침하재해Cultural heritage buildingsMeasurement of ground behaviorManage the safetySubsidence of groundDisaster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5 No. 1